시험이랑 말아먹는거랑 무슨 상관인지 3초정도 생각했었습니다
🤣
시험 잘보시길!
저도 그냥 미신인 것 같아 말아먹으려 했다가 혹시나 결과가 안좋으면 후회될것 같아 그냥 먹었네요😬
생각해 보니 어릴 때 국밥이라 함은 무조건 말아 먹는 거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단 한번도 말아먹지를 않았네요.
글쓴이님 글을 보고 문득 떠올랐습니다..
시험도 좋은 결과 있으시기 바랍니다!
air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특인가요?
특은 아닌데 제가 가까이서 찍어서 크게 나왔나봅니다
저는 따로국밥으로 먹질 않고 항상 말아먹어서...
그래서 나도 말아먹나? 🥲
저도 원래 반쯤은 따로 먹다가 남은 반은 말아먹습니다
부산에서 먹었던 돼지국밥 맛을 아직도 잊을 수 없네요. 또 먹고 싶다...
역시 음식의 원조(?)지역에 와서 먹으니 다르더군요
도착했습니다!
기숙사 가는 통로군요. ㅎㅎ 합격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유리발목님도 오늘 하루 좋은 날 되세요!
국밥은 본래 토렴해서 먹을거 아니면 말아 먹지 않는 편입니다.
공기밥의 뜨거운 수증기와 전분 등으로 말았을 때 국물이 탁해지고 맛이 없어지는 느낌입니다.
국밥 마렵네요.
솔직히 서울에서 파는 돼지국밥은 경남지역의 그맛이 안 나기는 합니다.
시험이랑 말아먹는거랑 무슨 상관인지 3초정도 생각했었습니다
🤣
시험 잘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