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는 국회의원들이 보유한 주식을 공시해야 합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주식의 신이라 불리는 낸시 펠로시가 공시를 냈는데 거기에 뜬금없이 의료 AI 업체인 tempus ai를 십만주 구매하고 애플과 엔비디아는 팔았다고 공시했습니다
그리고 이 공시후 tempus ai는 떡상해서 113%가 오른 상태입니다. 겨우 3주만에 주식의 신은 재미를 보고 있는 중입니다
실제로 잘하나요? 아니면 조롱인가요
실제로 잘하는거죠... 오죽하면 그냥 이 사람이 공시한 대로 따라 하라는 애기도 있습니다
실제로 잘함+조롱
뭐 쉬쉬하고 있긴 한데 내부 정보 알고 있을 가능성이 좀..
펠로시 포트폴리오는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수익성은 확실히 보장한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ㅋㅋ
여쭤보고 저도 좀 찾아보고 있는데 잘하는것도 맞지만 구린 구석이 좀 보이기도 하네요
내부정보 이용해서 저렇게 하는 게 아닌가 의심을 하는 거죠. 그래서 저 펠로시 stock tracker 같은 계정도 나온 거고요 ㅎㅎ
브로드컴도 요즘 잘 가네요
이런 정보는 어디서 봐야할까요? 매번 검색해야할까요? 쓰레드??
실제로 잘하나요? 아니면 조롱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