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타 “맨시티전 아스널은 ‘여유 부린’ 게 아니라 지배했다”
https://tribuna.com/en/news/2025-09-24-arteta-disagrees-that-arsenal-was-coasting-against-man-city-dominating-and-coasting-are-t/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아스널이 ‘여유를 부리며’ 플레이했다는 비판에 반박했다.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에서 아스널은 맨시티와 1-1로 비겼다. 전반전에는 점유율을 높게 가져가면서도 유효 슈팅은 추가 시간에 단 한 차례에 그쳤다.
이에 대해 아르테타는 “그런 비판을 직접 보지는 못했다. 만약 봤다면 매우 놀랐을 것이다. 그렇게 강한 상대를 상대로 어떻게 ‘여유를 부리면서’ 경기를 지배할 수 있겠는가? 지배와 여유는 전혀 다른 개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물론 모든 의견은 존중한다. 다만 경기 세부 사항과 통계를 직접 확인해본 입장에서 그런 평가가 놀라울 뿐이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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