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 감독 “괴체, 잔류한다면 정말 좋을 것”
https://tribuna.com/en/news/2025-09-24-it-would-be-nice-dino-toppmoller-hopes-for-mario-gotze-to-stay/
2022년부터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뛰고 있는 마리오 괴체의 미래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그의 계약은 내년 여름에 만료되며, 이번 시즌에는 부상 여파로 잠시 교체 출전에 그쳤다.
프랑크푸르트의 디노 토프뮐러 감독은 괴체의 잔류를 바라는 뜻을 분명히 했다. 그는 팟캐스트 프라젠메어에 출연해 “그가 남는다면 정말 좋을 것이다. 괴체는 매우 특별한 선수고, 함께 일하는 걸 진심으로 즐긴다. 그가 원한다면 반드시 해결책을 찾을 것이다. 겨울에 확실히 대화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괴체가 구단 프로젝트에 계속 포함될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선수 본인 역시 최근 인터뷰에서 프랑크푸르트에 잔류하는 것도 충분히 고려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의 거취 논의는 겨울 이적 시장을 앞두고 본격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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