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 “경기 뛸수록 몸 좋아져…오늘 득점으로 자신감 얻었다”
https://tribuna.com/en/news/2025-09-24-alexander-isak-every-match-i-play-really-helps-and-gets-me-into-better-shape/
https://youtu.be/PdawfK739PQ?si=tWPROE3uGJCRMWzR&t=74
26세 스웨덴 공격수 알렉산데르 이삭이 잉글리시 리그컵 3라운드 사우샘프턴전(2-1 승)에서 골을 터뜨렸다.
그는 경기 후 “믿기지 않는다. 다시 그라운드에 나와서, 그리고 안필드에서 첫 골을 넣어 정말 기쁘다. 게다가 승리까지 했으니 좋은 저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전반 초반 찬스를 마무리했어야 했지만, 스트라이커라면 몇 번의 기회를 놓치고 결국 득점하는 게 당연하다. 중요한 건 계속 앞으로 나아가며 다음 기회에 대비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신의 경기 운영에 대해서는 “내 방식대로 하려 한다. 너무 많은 걸 의식하지 않는다. 기회가 오면 마무리할 거라는 자신감이 있다. 오늘 그중 하나를 득점으로 연결해 기쁘다”고 전했다.
또 그는 “몸 상태가 좋다. 경기를 뛸수록 더 좋아지고 있다. 점점 더 준비가 되고 있다는 걸 느낀다”며 “100% 몸 상태에 얼마나 가까운지 말하기는 어렵다. 체력과 경기 감각이 섞인 문제다. 하지만 확실한 건 지금 충분히 경기에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상태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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