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끝난 후 여자배구 fa명단은 역대급 풍년이네요.
https://n.news.naver.com/sports/volleyball/article/003/0011644499
이번 시즌 정규 리그 경기를 40% 이상 뛰면 자유계약 자격을 획득하는 선수는 현대건설의 경우 황연주와 황민경, 김연견, 정시영이 있다.
흥국생명은 김연경과 도수빈, 김채연이 자유계약 자격을 얻는다. 한국도로공사는 정대영과 배유나, 박정아, 문정원, 전새얀이 자유계약으로 풀린다.
GS칼텍스는 문명화와 한수진, KGC인삼공사는 한송이와 염혜선, 채선아, IBK기업은행은 김수지와 김희진, 페퍼저축은행은 이한비와 지민경이 자유계약으로 풀린다.
지난 도쿄올림픽에서 주전으로 나왔던 선수가
세터 : 염혜선
아포짓 : 김희진
아웃히터 : 김연경, 박정아
미들블로커 : 양효진, 김수지
리베로 : 오지영
이 중 양효진, 오지영 제외하고 모두 같은시기에 fa로 풀리는 진풍경이네요. 특히 도로공사는 기둥뿌리까지 다 fa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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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는 진짜 이번 시장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