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텀 트리플킬 이후 좀 밋밋한가 싶었는데 마지막에 쿠로 솔킬로 제대로 보여줬습니다 페이커 후계자... 클로저가 그 자리 채웠으면 하네요
첫경기 치고 아주 잘했다고 생각됩니다.
마지막에 남은게 칸나 클로져. 뭔가 세대교체가 보이네요.
칸나는 진짜 이젠 없어선 안되는 선수가 된것 같구요.
ps. 그리고 클로져 라는 닉네임 솔직히 간지나네요.
이참에 구마유시 테스트도 한 번?
이게 근데 솔라인이 아니라서 좀 그럴꺼에요,.
솔라인이라면 기용해볼법한데 바텀라인은 또 서포터하고의 합도 중요해서 이게좀 걸리는거 같아요.
구마유시도 궁금하긴 한데 바텀라인은 에포트의 주사위만 더 안정화 되는게 우선인 것 같습니다.
그 멋있어 보이는 닉네임이 사실 오마이걸 노래 제목...
아 .......그런가요????
하. 오마이걸이군요.
저는 아재인가봐요. 오승환 밖에 안떠올라요.
클로져는 니요죠
사실 그냥 아이돌덕후..
몰랐습........
한타에서 다 녹을줄 알았는데 클로저가 닉값해버리네요
남은 2라운드동안은 계속 클로저 써야됩니다.
계속은 그렇다고 치더라도 돌아가면서 기용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상대가 kt라 아직 더 봐야죠. 확실히 잘하긴 합니다. 신인이 있어서 안정적으로 운영해서 게임은 좀 길어졌지만 잘하네요.
상대가 약팀이긴 해도 나름 관록의 쿠로 상대로 데뷔전 이정도면 상당히 성공적이라고 봅니다. 이제 쭉쭉 성장해서 T1의 차세대 미드가 되기를 바라며 지켜보면 되겠어요.
저는오히려 첫상대가 쿠로여서 좋았습니다.
쿠로는 어쨋든 만만한 상대는아니거든요.
근데 꽤나 준수하게 잘한것 같습니다.
2세트 보니까 더욱 kt라서 이긴느낌입니다. 3용주고 4용때 손해보고 구도 망가지는 느낌이었는데 볼베 급발진으로 용 끊어내고 아펠 성장하면서 게임이 유리해졌는데 그전에 나오던 오브젝트 관리문제가 여전하다는 점이 불안요소입니다. 바론때도 테디가 스틸해서 다행이지 위험했죠. 여튼 신인선수 잘하는걸 확인했고 깔끔하게 득실 챙겼으니 개이득이긴합니다
이걸로 페이커가 까이는건 정말 화나네요.
롤판이 롤갤을 중심으로 매우 과격한 문화가 많죠 괘념치 마세요
클로저 스타일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첫경기 치고 아주 잘했다고 생각됩니다.
마지막에 남은게 칸나 클로져. 뭔가 세대교체가 보이네요.
칸나는 진짜 이젠 없어선 안되는 선수가 된것 같구요.
ps. 그리고 클로져 라는 닉네임 솔직히 간지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