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정형외과 갔더니 이것저것 얘기만 늘어놓고 결국은 쉬는게 젤 좋다더니 몇 달 째 운동을 안 해도 나아진 점이 없어서 집 근처에 스포츠손상?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듯한 정형외과가 있는데 의사는 모 배구팀, 농구팀 주치의? 의료팀?에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저런거 보면 대형병원에서나 뵐 분인 것 같은데 가보면 좀 다를까요? 부위는 어깨고 농구하다가 다쳤습니다
다르지 않을까요? 그냥 농구즐기는 분이 진료해주셨었는데도 다르긴 했었습니다.
의료팀에 있었으면 전문적이긴 하시겠지만 대부분 연결된 병원가서 진료 받지 않나요? 야구는 송파 거시기병원처럼 협약 맺어서서 수술하고 그러는 병원이 있더라고요. 차라리 그런곳에 가보세요.
무릎수술을 할때 수술도 수술이지만 재활 잘하는 곳에 가서 받았습니다
(국대 어느 종목 재활팀장님이 계신곳이라..저도 운동쪽 동생한테 소개를 받았구요)
그리고 아무래도 이분이 국대쪽 한종목을 맡고 계시다 보니 나름 괜찮더군요
아래 계신 직원분들도 좀 많이 다른거 같고
농구쪽 선수들도 많이 왔구요 같이 재활도 했구요
다른곳에서 잠깐 재활을 받기는 했습니다만,
확실히 차이가 있는거 같습니다.
다르지 않을까요? 그냥 농구즐기는 분이 진료해주셨었는데도 다르긴 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