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시도 한 후 군대에서 귀가조치 된 동생 형입니다. 두번째 전화가 왔네요.
호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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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4 02:47:28
이따 전화 준다고 아침에 전화 한 후 방금 엄마에게 전화가 왔네요.
전화와서 한다는 말이 지금 헌병 조사중인데 조교들도 병사기 때문에 무고죄로 동생이 불이익을 볼 수 있다고 하면서 말하길래 동생이 무슨 불이익을 받냐고 엄마가 물었더니 그건 지금은 퇴소해서 자기는 잘 모르겠다 라고 하네요.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이런식으로 말 할 줄은 몰랐네요. 너무 화납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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