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트 트레이닝 1rm에대한 집착
웨이트 트레이닝을 조금 하고 최근 부상에 당하면서 생각을 해보았는데요 사람들이 너무 1rm에 집착한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물론 저도 포함해서요 웨이트 트레이닝에 정답은 없지만 근육모양도 이쁘고싶고 힘도 세고싶고 욕심만 늘어갔죠 사실 근력운동을 어떻게하든 스트렝스건 바디빌딩 이건 둘다 늘긴하지만 누군 3대몇이네 데드 몇을 드네 이 무게까지 쳐봤네 몸이 그정돈데 그무게 밖에 못들어 점점 고중량에 욕심이 나더라구요 컨디션 생각안하고 고중량에 집착하다가 다치고나서 2주가량 쉬니 낮은무게로 다시 시작해야하고 뭐하는 짓인가 싶어서 교훈 하나 얻은것 같습니다 '헬스 어차피 하루이틀 일 이년할거 아니니 천천히 건강하게 하자'매니아 분들고 남들 시선 신경안쓰고 건강하게 운동 하시고 다치시는 일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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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머리로는 알면서도 중량에 욕심이 생기는건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크게 다친이후엔 그래도 최대한 자제하고 있으나.. 옆에서 고중량 드는거 보면 나도 하고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