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가 들리지 않는 요즘 노래들
Allegro
1471
2018-10-12 02:16:22
어디가서 이런 소리하면 또 아재소리를 들을 수도 있을거 같은데,,,
출근하면서 노래를 듣다가 문득 든 생각이
요즘 나온 노래들을 듣다보면 한국 노래인데도 가사 알아듣기가 힘든 노래들이 너무 많습니다.
힙합은 라임 맞추려는 노력인지 저걸 왜 저렇게 발음하는 걸까 싶은 순간들이 많고,
그냥 가요들만 들어도 그런 느낌을 많이 받게 되더라구요.
영어 사용이 많아진 것도 어느정도 기여한 것 같고,
볼빨간사춘기는 오히려 그 포인트 때문에 더 인기가 많은건가 싶기도 하지만
한글로 된 노래인데 가사집 안 보면 노래 내용을 알 수가 없어요.
9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힙합의 경우 그게 트렌드입니다. 가사 의미 전달엔 방해되지만 청각적으로 더 부드럽고 유려한 느낌을 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