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afe.naver.com/badol/58394
우연히 들르게 된 카페에서 지도기 해주시는 분이 있어서
2시간 정도 둬봤습니다.
참 재밌었습니다.
혹시 NBA 매니아에도 바둑 고수가 있으시다면 굽신굽신.....
한 번 둬보고 싶습니다ㅜㅜ
역시 바둑 실력 높이고 재밌게 두는 방법은 소통하며 두는 것이네요 ㅜㅜ
주위에 바둑 두는 사람이 없어서 ㅜㅜ
지도기는 뭔지 모르고 그냥 혼자 알음알음 두다가 많이 두다 보니까 타이젬 기준 4단까진 올라갔네요. 4단으로는 아직 전적이 없는데 서버가 바뀌다 보니까(1~3단 서버, 4~8단 서버) 뭔가 초6에서 중1 되면서 다시 쪼렙된 느낌입니다. 기력 높으신 분들한테 저도 배우고 싶네요. 주변에 진짜 바둑 두는 사람 없어요.
지도기는 뭔지 모르고 그냥 혼자 알음알음 두다가 많이 두다 보니까 타이젬 기준 4단까진 올라갔네요. 4단으로는 아직 전적이 없는데 서버가 바뀌다 보니까(1~3단 서버, 4~8단 서버) 뭔가 초6에서 중1 되면서 다시 쪼렙된 느낌입니다. 기력 높으신 분들한테 저도 배우고 싶네요. 주변에 진짜 바둑 두는 사람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