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시면 집 가까운 쪽 고르라 하겠지만 이과는 그것보단 좀 더 차이가 있죠. 전 문과라서 집 가까운 곳 골랐습니다
WR
세컨드농학
0
2018-01-03 12:13:37
역시 이과는 연대가..
Drizzzy
0
Updated at 2018-01-03 11:57:35
연대는 송도에서 1학년 무조건 있으셔야 한다는거 감안하시고, 그래도 저라면 연대........
WR
세컨드농학
0
2018-01-03 11:57:29
송도 생각하면 고대인데, 거리는 연대가 훨씬 가깝네요.
고대 학연이 조금 유리할까 싶어서요.
Drizzzy
0
Updated at 2018-01-03 12:01:02
연대송도 기숙사 돈은 내지만 무조건 해주니 큰 걱정은 아닐거같고 이과는 연대아닐까요... 저는 문과라 달랐지만 작년 선택의 기로에서 주위 선생님 분들이나 어른 분들, 친구들 모두 이과는 연대, 문과는 고대 하시더라고요... 게다가 종합적인 연고 학교 격차는 조금씩...ㅠㅠ
WR
세컨드농학
0
2018-01-03 12:01:41
연대 입결이 좋긴 하죠.
많이들 연대로 기우네요.
Drizzzy
1
Updated at 2018-01-03 12:06:10
한 말씀 더드리자면 저는 학교 다니며 공부 외에도 배우는 것,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고대 주변은 참... 허구한날 장삿속 가득한 사람들이 시위나 하고 앉아있고, 못사는 동네라 별거 없기도 하고요. 근데 연대 주변은 참 볼 것, 놀 것 많죠.
WR
세컨드농학
0
2018-01-03 12:07:00
신촌과 안암...
참 다른 동네죠.
연대로 기우네요.
Drizzzy
0
2018-01-03 12:09:49
고대 대나무숲에도 있는 한 선배님이 하신 말씀이 떠오릅니다. 도저히 안암에 있을 수 없어 신촌간다고......
WR
세컨드농학
0
2018-01-03 12:14:02
황량하긴 하죠.
감사합니다!!
IllIlllIllIIIlllllII
0
2018-01-03 12:27:59
갑자기 껴들어서 죄송하지만 제가 그 안암역 앞 개인병원에서 일하는데, 정말 공감합니다..
Drizzzy
0
Updated at 2018-01-03 12:30:45
사실 안암에 계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공감하시겠죠. 볼것도 없는 동네에 학생들한테 몇푼이라도 더 뜯어보겠다고 매년 월세 인상해놓고 기숙사 짓는다니 하는 짓이 참... 이런 말하긴 뭐하지만 몇몇분들은 참 추태부리는 것 같습니다.
마장동아재
0
2018-01-03 16:15:17
얼마 전 인근으로 이사온 주민인데 정말 공감합니다. 고대생들 바가지 씌워먹어서 번 돈은 생각 안하고 이제와서 피해자 코스프레하는 꼴이 역겨울 정도입니다.
절예
0
Updated at 2018-01-03 13:16:53
못사는 동네라는 표현보다는 다른 표현이 더 좋지 않을까요.
Drizzzy
0
2018-01-03 13:20:10
다시보니 그렇네요... 제가 그 생각에 너무 감정적으로 댓글을 쓴 것 같습니다. 주민분이나 학생분이 계신다면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주변 대학가보다 낙후된 곳이라는 표현으로 정정하겠습니다.
라디오
0
2018-01-04 01:32:48
송도 경험한 후배님들은 다들 그 시간이 엄청 좋았다고 하더군요.
[NOP]허브존스
0
2018-01-03 11:57:01
으으 부럽... 그래도 이과라면 연대!
WR
세컨드농학
0
2018-01-03 11:58:14
이연문고인가요...!
Captain Rockets
0
2018-01-03 11:59:43
집가까운 곳 가시고 둘다 애매한 거리면 사실 별 고민안하고 연대 택할거 같습니다.
WR
세컨드농학
0
2018-01-03 12:00:30
역시 연대 인식이 더 좋군요.
집은 연대가 가까운데...
Captain Rockets
0
2018-01-03 12:53:03
덧붙인다면 진학하시려는 쪽에 문외한이긴 하지만 연구원까지 생각하시면 결국 박사까지 생각을 하시게 될텐데 약간 먼 미래일수 있지만 그 시점에서 본인의 능력이 갖추어 졌다는 전제하에 결국 외국을 알아보시게 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요? 석박을 진학하시는 자대에서 하실 생각이 아니라면 심각하게 고민하실거없이 그냥 집가까우며 입결 높은 학교로 진학하는게 심플할것 같습니다.
WR
세컨드농학
0
2018-01-03 14:42:43
북유럽 쪽도 생각하고 있고, 석박사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니드킹
0
Updated at 2018-01-03 12:10:03
우선 축하 드립니다.
저는 문과였고 고대 졸업생이지만 이공계열이라면 연대요.^^
특히나 집이 가깝다면 더더욱!
WR
세컨드농학
0
2018-01-03 12:14:20
역시 연대로 기우네요!
WR
세컨드농학
0
2018-01-03 12:14:48
몇 년 등하교 생각하면 그렇네요.
묘이 미나
0
2018-01-03 12:28:15
다들 연대 선배님들이신가 ^^;;
저는 나름 고물 자부심이 있는데요.
비록 회사 왔지만 탑클래스 연구 해봤다고 생각하고...
졸업한지 하도 오래되서 잘은 모르겠지만, 지환과 뚝심있게 쭉 파면 연구원 잘 되더이다.
워낙 풀이 적어서...
WR
세컨드농학
0
2018-01-03 12:31:58
순수과학은 고대가 괜찮다고 들었습니다.
지구가 풀이 적긴 하죠..
고민되네요.
묘이 미나
0
2018-01-03 12:37:36
항상 '수신' 잘 하고, 신구 학문에 두루두루 관심 갖고 하시면 어딜 가든지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공부는 찾아서 하는 거걸랑요. 주변에 있는거 주워 먹는게 아니라. 파이팅 하십쇼~~
WR
세컨드농학
0
2018-01-03 12:54:40
감사합니다!
제주재주
2
2018-01-03 12:28:23
마데카솔이나 후시딘 얘기가 나올줄 알고 클릭했는뎅.
WR
세컨드농학
0
2018-01-03 12:32:19
그걸 노렸습니다!!
복숭아맛사탕
0
2018-01-03 12:30:54
카더라이긴 하지만 기상청 쪽은 서/연출신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WR
세컨드농학
0
2018-01-03 12:32:51
기상청은 대기과학과 쪽이라
감사합니다.
복숭아맛사탕
0
2018-01-03 12:34:41
이런..문송합니다
그래도 아카라카!
BOSKU
0
Updated at 2018-01-03 12:32:29
학부까지만 졸업하고 취업할 거면 이공대는 연대가 나은데 요즘 연대 연구 실적이랑 재단 재정 안정성이 예전 같지 않습니다. 연구원이면 박사까지 쭉 10년 이상 학교에 적을 둘 가능성 높은데 잘 알아보셔야 할 듯... 대학원에서는 일부 과가 고대가 연대랑 비등하거나 넘어서기도 해서요. 말씀하신 학과는 제가 잘 모르겠네요.
WR
세컨드농학
0
2018-01-03 12:33:30
대학원은 서울대로 가고 싶은데..
재단 안정성이라...아 고민되네요.
BOSKU
0
Updated at 2018-01-03 12:45:32
재학생 고학번들 알면 교수님들 어떤 분인지 물어 보셔요. 정확하게 어떤 분야 전문가고 어디서 유학하셨는지, 원생들 케어 잘해 주는지, 유학 보내는 데에 끝발 좀 있는지 - 이 정도 알아보고 끌리는 교수한테 가시면 될 듯. 나이 너무 많으면 금방 은퇴하니까요 나이부터 보세요ㅠㅠ 제가 대학원 진학하려던 분야는 교수가 그 학문을 우리나라에 최초 도입한 거여서 위세가 대단했는데 그 양반 퇴임하면서 과 내 힘싸움에 해당 분야 교수 티오가 딴 분야로 가 버렸어요. 교수들을 미리 알아보셔요.
WR
세컨드농학
0
2018-01-03 13:56:23
오! 새롭네요.
하지만 아는 분이 없다는 게...
꿀토
0
2018-01-03 12:46:29
축하드립니다. 아무쪼록 잘 결정하시기를
WR
세컨드농학
0
2018-01-03 13:56:36
파이리!
0
2018-01-03 12:50:49
현재 고대 재학중이고 연대지템에 친구가 있습니다.
솔직히 저였으면 연대 갈거 같긴 합니다.
서장훈선수를 좋아했고 연대 농구팀을 좋아했어서요.. 물론 제가 한창 농구 좋아할때는 고대팀이 좋긴했지만요. 입결도 마찬가지 입니다. 제 경우엔 여러가지 좋아하는걸 고려해서 선택했었습니다.
하지만, 미래를 생각하기에 입결이나 그런게 전부가 아니기 때문에 좀 더 찾아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학원을 설포카 생각하시고 그러시다면 더 끌리는 곳으로가서 학점과 대외활동 같은걸 쌓으며 학과 공부를 잘 하셔야 될거 같고요. 그냥 진학 학교에서 대학원까지 가시려면 미리 교수님들이라던지 관심분야의 교수를 찾아보시는거도 좋을듯 합니다. 각 대학과 홈페이지도 있고 각 교수들 연구 사이트도 다 있을겁니다.
연대 지템인 고등학교 친구는 원래도 그 분야에 관심이 있었던 친구라 기상청 쪽을 노리는듯하고 학과생활에 만족하는듯 했고요. 학과공부는 재밌게 했던듯 합니다. (지금은 군대가서 연락이 잘 안됩니다.)
고대의 경우엔 제가 관련 교양을 들어본적이 있어서 환경문제와 관련된 연구하시는 유명한 교수님 수업을 들었었습니다. 1학년때라 잘 기억은 안나는데요. 국가 프로그램도 같이 하시는등 괜찮아 보였습니다.
어느곳을 가도 괜찮아 보이긴합니다.
간단하게 어디가 더 좋다라고 하긴 힘들고 학과사이트라든지 관련과의 사람들 (인맥?을 통해서) 얘기해보실수 있으면 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WR
세컨드농학
0
2018-01-03 13:57:43
긴 댓글 감사합니다.
인맥이 없는 게 흠이네요...
파이리!
0
2018-01-04 07:01:57
한가지 더 얘기해드리자면 자대 대학원을 갈때는 학점이 별로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자기 학교 학생 쓰는걸 좋아하는 편이거든요.
하지만 다른 학교 대학원을 갈때는 보통 교수 컨택하거나 학교마다 면접도 보고 그런곳도 있어서 학점이 높을수록 좋습니다. 물론 학점 뿐만이 아니라 활동 (학부생 논문, 입상? , 개인 봉사나 여행등의 경험)도 중요하지만요.
개인적으론 어디를 가도 잘하실거 같긴한데 연구원 목표이시니 학점, 교수진, 관심분야, 지원 등을 항목으로 나눠서 하나하나 비교해보시는 거도 좋을듯 하네요.
입결은 대체로 연대가 높긴한데 막상 가보면 별차이가 없어서요. 과마다 엎치락뒤치락합니다.
그리고 교수마다도 다르고요. 입결은 사실상 기호도의 부분이 좀 차지하고 자세한 부분은 막 들어가는 신입생들이 잘 고려하지는 않거든요.
몬스터주식회사
0
Updated at 2018-01-03 13:02:54
특수 학과가 아니라면 학부 수준에서는 누구나 아는 한 곳 빼고는 큰 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학업 외에도 다방면으로 고민해 보시고 후회없는 선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WR
세컨드농학
0
2018-01-03 13:58:25
특수학과라면 특수학과인지라....
주요대학엔 SKY밖에 없어서
Misery
0
2018-01-03 13:52:30
고대에서 재수/반수해서 연대로 온 케이스는 왕왕 봤는데,
(의대 빼고) 연대에서 재수/반수해서 고대로 간 케이스는 못 본거 같아요!
WR
세컨드농학
0
2018-01-03 13:59:21
음...적절한 지는 모르겠네요.
반수하고 쪽팔려서 도망갔을 수도
아우렐리우스
0
2018-01-03 15:05:06
이미 연구원으로 되실 생각까지 있다니 장하시네요. 석박사까지 하실 때 어느 쪽으로 (해외 석박사?/국내 석박사)정하실 지도 중요하겠지만, 사실 아직은 이르긴 합니다. 지금은 진짜로 내가 평생을 하고 싶은만큼 원하는 길인가?를 수업과 연구를 하면서 고민해보고, 그 다음에 확신이 서시면 결정하는 것도 늦지 않습니다. 아무튼 축하드립니다!
WR
세컨드농학
0
2018-01-03 15:17:10
감사합니다.
고대의 막대한 지원과 연대의 이과 입결 우위 사이에서 갈등 중이네요...
비월
0
2018-01-03 15:23:24
억.. 둘다 저랑 정말 친한 친구들이 있는지라 어디를 추천드리긴 힘드네요 일단 자연과학 지망이시면 교수님들을 보고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최근에 성과있는 논문이 있는지 잘 살펴 보시고 결정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고대를 추천드립니다. 고대를 추천드리는 가장 큰 이유는 일단 연대쪽이 학점따기 매우 좋지 못한 환경입니다. 연대는 서울권 대학에서 가장 학점 따기 힘든 대학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연대는 재수강이 4년간 3회 제한이 있구요 철회기간도 중간고사 이전이라 중간을 망쳐도 돌이킬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 직접 겪어보시면 이게 별거 아니어보여도 매우 크게 느끼실겁니다.. 그리고 고대 지환은 학번제입니다. 친구 말론 지금은 많이 유해지긴 했다는데 그래도 연고전등 행사때 고학번 오면 자리에서 일어나야 하는건 그대로라고 하더군요.. 18때는 16 17들 하기에 따라 다르겠습니다만 그래도 한번 생각해볼만한 문제긴 합니다.
WR
세컨드농학
0
2018-01-03 15:41:28
사소한 것들이 참 크네요.
메디힐의 기부과 학교의 지원 등에 고대로 마음이 가기도 하구요..
너무너무 힘듭니다.
비월
0
2018-01-03 15:57:15
메디힐 기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학교의 지원은 흠.. 연대나 고대나 별로 안해줍니다. 그나마 가계지원 장학금은 고대가 더 낫습니다만 대신 고대는 학점 장학금이 없습니다. 솔직히 연대 재학중인 입장에서 고대가 부러운점은 연고전때의 응원과 연대보다 상대적으로 학점 따기 쉽다는 점 두가지 입니다. 어차피 대학원도 서울대로 가고 싶으시다면 교수님의 연구 실적도 큰 고려대상은 아닐거 같구요.. 그나마 학점 따기 쉬운 고대가 나을것 같은데 연대가 더 가까우시다니 저도 함부로 결정내려 권해드리기 힘드네요..
WR
세컨드농학
0
2018-01-03 16:11:01
연대가 학점 따기가 어렵나 보군요...
무뇌한이라 처음 들어봅니다.
비월
0
Updated at 2018-01-03 16:29:22
재수강 횟수 제한과 철회기간, 성적평가시 철회자 포함여부, 학점 포기 제도의 부재 등등등 연대가 여러가지로 학점따기 좋지 못하긴 합니다.
농왕농신
0
Updated at 2018-01-03 15:29:16
인풋(입학)기준으로는 이과는 연대가 높고 문과도 법대가 없어지면서 오히려 문과도 연대가 조금 높아진 듯 합니다.
인서울대가 지방 국립대보다 높아지듯 아무래도 위치 자체가 신촌인 연대 선호에 도움이 되는듯 합니다.
그러나 제가 회사 후배들을 봐도 주변 평을 봐도 아웃풋 기준으리는 연고대는 유사 레벨입니다.
집과의 거리,학과 중심으로 선택하면 될 듯 합니다.
WR
세컨드농학
0
2018-01-03 15:42:36
거리와 신촌이란 위치적 장점은 연대인데, 지원에서 고대로 왔다갔다 하네요..
타운스친구
0
2018-01-03 18:42:35
문이과 전부 동일과기준 연대가 평균적으로 높습니다.
왜그런진 모르겠지만 문과두 차이있구요
근데 사회나와보면 고대 장난 아닙니다.. 특유의 문화가 분명있구 정말 끈끈해요
CaliforniaDream
0
Updated at 2018-01-03 22:45:16
대학원은 연대가든, 고대가든 학부때 열심히 노력한다면 해외로 갈 수 있죠. (서울대도 물론 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외 대학원가면, 서포카 학연에 치여서 연대든 고대든 한국 유학생 사회에서 좀 출신에서 밀리는 게 있어서 연대냐, 고대냐는 사실 큰 차이가 없는 거 같습니다. 학부생일때 논문쓸 것도 아니라 연구 실적이 필요한 것도 아니구요. 만약 연대 나와서 고대에 맘에 드는 교수님있다면, 연대 학부 졸업 후 고대 대학원 가면 됩니다. 그게 그렇게 힘들지도 않구요.
그런 의미에서 학부는 그나마 (지리적으로)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는 연대 추천드립니다.
크리스폴이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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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4 15:16:07
고대 지환과로 오신다면 같은건물 쓰겠네요! 미리 반갑습니다 후배님!!(설레발)
연대는 모르니까 고대 얘기를 하자면,저희과는 학부인턴으로 돈도 조금 벌어가면서 연구실들 알아갈수 있습니다!
학기중에는 한학기에 백만원 넘는 돈을 받았어요...!
그리고 고연전가면 알겠지만 엄청난 응원 분위기! 고대가 한국에서 최고라고 감히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영국남자 유튜브에도 나왔어요!
그리고 지나가면서 지환과 친구들 보는데 여학우들이 참 예뻐요...동기가 저보고 걔네좀 닮으래서 너나 잘하라고 했던 기억이...
단점은 전과제도 아예 없고 서울대같은 드랍제도가 없습니다...흑
성적장학금 없는것도 앞분들이 많이 얘기해주셨고..
아무쪼록 어느학교로 가던 다음 고연전에서 뵙시다!!
제가 고대 졸업했지만 연대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