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여행 가고 싶어지는 신나는 올드팝.(영화의 장면과 함께)
한 10년전 '유로트립'이라는 약간 유치하고 선정적이지만 유쾌한
블랙코미디 영화가 있었습니다.
스토리는
'좋아하던 여자한테 차이고 조롱까지 당한 주인공이 자포자기하고 술에 취해 망가졌을때 독일의
펜팔친구가 위로해주지만 주인공은 술김에 오히려 펜팔친구에게 화풀이를 하고 연락을 끊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남자인줄 알았던 펜팔친구가 사실은 아리따운 아가씨인걸 알게 되고
그제서야 상황파악을 한 주인공이 펜팔친구에게 사과 겸 고백해서 새로운 사랑을 이루기 위해
유럽으로 무작정 떠난 다는 이야기입니다.
영상은 여행도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훌리건 펍에 잘못 들어가 두들겨 맞기 싫어
부르는 노래입니다.
이 어디서 들어본 듯한 신나는 노래가
미모의 숏컷의 가수가 불렀었네요 ![]()
'sheena easton' 이라는 스코틀랜드 출신의 유명했던 가수인데.
빌보드 1위였던 곡입니다.
들어보신 분 있으신가요?!!
전 요즘 이노래 틀면서 운동하네요!.
제가 숏컷을 좋아하고 노래부르는 모습이 귀여워서 좋아했는데..
연세가 이제 60 되십니다
아..시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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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토리가 상당히 흥미진진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