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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vs 장동혁

산리오
  1042
2026-02-20 06:01:16

장동혁 국민의 힘 당대표와 연일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오세훈 서울시장.

 

오늘 장동혁 대표의 발언 이후에

역시나 오세훈 시장도 이를 우려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실제 후보로 선거가 치뤄진다면 오세훈 시장이 연임이 가능할 거라는 세간의 예측들과는 다르게

 

당에서는 배신자 오세훈을 쳐내려고 하는 듯 보입니다.

 

과연 오세훈 서울시장은 국민의 힘 서울시장 후보로 지선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요?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220/133388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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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Nbatiger
2026-02-20 06:03:20

서울시장 후보 하겠다 라는 사람이 없어서... 오세훈 길들이기 정도로 보고있음.

본선 후보되면 의원직 사퇴해야 해서 승산도 없는 본선 나가고 싶어하는 현역의원이 아예 없음.

그럼 원외인사나 외부인사를 내보내야 하는데 딱히..

WR
산리오
2026-02-20 06:05:54

길들이면 오세훈이 윤어게인을 외칠까요?

Nbatiger
2026-02-20 06:07:49

이미 그쪽과는 발 끊기로 결단 하고 질렀다고 봅니다. 이젠 못돌아가요. 왜냐면 후보가 되는게 문제가 아니라 윤어게인 외치고 굴복해서 후보되어봐야 본선에서 승산이 없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윤어게인에 반대해서 후보 짤리더라도 명분쌓아놓고 후일을 기약하는게 훨씬 낫죠. 제일 최악은 여기서 장동혁한테 무릎꿇고 윤어게인 외치면서 시장나가서 개발리는거죠. 그럼 정치생명 끝나고 황교안 되는겁니다.

WR
산리오
2026-02-20 06:09:01

그럼 절윤하기 싫은 장동혁 대표가 배신자 오세훈을 가만히 둘까요?

Nbatiger
2026-02-20 06:11:04

가만 안두겠죠, 오세훈도 어차피 못이기는 선거 억지로 숙여가며 나갈 이유도 없구요. 

근데 원댓글에 썼듯이 중량급 인사중에 서울시장 나가겠다는 사람이 없습니다.

슼토화
2026-02-20 07:22:28

이또한 좌빨 선족 라부부의 은덕이죠 ㅎㅎ   

sas.duncan.wem
2026-02-20 06:13:43

오세훈도 살아남으려면 윤 버려야 하니까...

왈라
1
Updated at 2026-02-20 06:15:53

윤 불알 잡고 버티는 정치인들은 문제의식도 감도 없을 뿐더러 대한민국의 암적인 존재일 뿐인데 이놈의 나라는 저런 애들이 의리 지켰다고 나중에 자리 하나씩 한다

슼토화
2026-02-20 07:22:23

이또한 좌빨 선족 라부부의 은덕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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