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어게인 멸공을 아무리 외쳐봐야 재명이 그 작은 새우눈 깜짝 안 함
재명이는 그 이슈로 가면 오히려 더 좋아한다. 태극기 틀딱 냄새가 오지기 때문에 자기가 더 미래지향적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재명이는 이념과는 거리가 먼 놈임. 애초 사회활동도 분당아파트리모델링조합 대표 변호사로 시작한(부동산 값 올리는) 존나 자본주의 돼지같은 놈인데. 재명이의 재주라면 사람들의 원초적인 물질추구 본능을 꿰뚫고 그걸로 군중을 갖고 논다는 것이지. 부자보다 가난한 사람이 많으면 부자를 죠지고, 장애인보다 정상인이 많으면 장애인 죠지고, 심지어 걔네 진영이라고 생각되는 페미보다 논페미가 많으면 페미를 죠지는 게 재명이임. 이러면 무조건 선거에서 이긴다. 소수는 절대 배려 안 함.
멸공을 아무리 외쳐봐라, 사람들이 이재명 뽑은 이유가 공산주의를 지지해서일까? 돈 벌어줄거라는 헛된 믿음이 그 부도덕함과 사악함을 다 상쇄해버렸다는 말임. 그의 시장시절 최대 업적인 대장동 백현동 부동산 사업을 봐라, 범죄혐의가 줄줄이어도 돈 만들어서 시민배당 십만원씩 상품권 주니까 찬양한다. 사람들 수준을 정확히 알고 있는 놈임.
놀랍게도 요즘엔 페미나 장애인들 뭔 환경단체 시위가 언론에서 싹 들어갔음, 진짜로 시위를 안 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이슈화가 안 된다는 말이지. 시위단체들이 결국 재명이 대통령 만들라고 온갖 사회혼란을 야기시켰단 말이고 그들은 한 몸이란 말이다. 깽판 놓는 게 쟤네 특기거든, 어쩌다 민주당 선거 져봐라 아마 또 저런 단체들 다 튀어나올걸?
돈 벌어준다는 허황된 믿음을 쫒다간 결국 그런 애들한테 권력을 주게 된다. 공산주의니 뭐니 이념투쟁보다 우선하는 게 도덕성 회복임. 초등학교 때 착하게 살라고 했던 그것만 회복하면 저런 상노무쉐키가 대통령 되는 건 안 볼 수 있음.
다시 말해 사회가 타락했다는 말이지. 돈좀 쥐여 주면 공산주의라도 알빠노인 세상..
이게 저짝에서 재명이가 좌파니 빨갱이니 아무리 선동해봐야 안 되는 이유다. 윤어게인 개쉐키들 머리가 나보다 안 돌아가냐.. 아니지 그 똑똑한 새키들이 그걸 모를 리가 없지. 일부러 저러는 거겠지. 윤석열이 국힘은 망해야 한다고 후보시절 했던 말이 생각난다. 금마는 자신의 신념을 실천한 것 같다. 민주당 20년 집권의 꿈(고 이해찬 said)을 실현해 준 트로이 목마, 민주당 당사 지하실에 사진이라도 걸어줘야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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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대 최고의 포퓰리스트임 그냥 표될만한건 다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