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런 경험 한번씩들 있으시죠
그럼요.
이런 경험 매년 한두번씩은 꼭 있었죠.
다단계 아니면 사이비...
혼자있었던 장면까지는 많이 해봤는데..
“선배 밥 사주세요. “ (지나가는척 동기들 등장!) ....... ??? : 야 내 밥셔틀 얘기 푼다.
만화는 만화일뿐......
예쁜 애가 혼자일리가 없잖아요.
이 만화에는 더 이상 당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스크롤 휙휙 내려서 댓글을 보죠 역시나군요
썸툰 제목만 보고 내렸습니다. 무슨 내용이죠?
그러던 어느 날, 앞에서 끊겨야 하는 이야긴데...
대학생활 만화는 복학왕 미만 잡아닌가요?
썸툰에 전에 사연보낸적이 있었는데 안 본지 한참이라 채택되었는지 안되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저 작가분 솔로부대한테 암살당하셨다고...........
첫페이지 보고 소 미 투 온 이 무슨 뜻인가 한참 생각했네요
지상렬씨 등장하실때가 되었는데..
이 작가 허위희망 유포죄로 잡아넣어야 합니다
맞아요.. 나도 달달해져버렷읏읔 그림체 진짜이뻐요.. 짱나게!!
저 단계 까지만 갔었지만 결국 어장관리로....
친구랑 자취방에서 짜장면 탕수육 먹고 배부르다며 배두들기고 있다가 관심있던 후배한테 밥먹자고 연락와서 배고픈척 국밥 한그릇 더 먹었던 적 있네요.. 죽는줄 알았는데.. 덕분에 8년째 연애중이네요
저는 왜 있는데도 저 그림체만 보면 거부반응이 나오는걸까요
그럼요.
이런 경험 매년 한두번씩은 꼭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