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내외로 친선전이 이런거구나 하고 보여준 경기였던 것 같습니다
몇년전 칠레 비달도 한국와서 역대급 경기력 보여주고 갔는데, 남미 강팀 초청경기는 확실히 가성비 나오네요. 유럽선수들은 문화적 우월감이 있어서 그런지 대충하고 가는 느낌.. 그냥 제 생각입니다.
남미는 눈찢기를 했었죠..
정말 훈훈합니다.
16강에서 만나자
유정아ㅠ
샛별이 만나서 인증샷 찍었어야는데요
이제부터 네이마르 팬입니다.
경기내외로 친선전이 이런거구나 하고 보여준 경기였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