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년생? ㅎ
아니 일단 갔다는 게 성공이죠. 너무 많으면 가지도 못한다고요~.🙍♂️
이래서 어린 놈들이랑은 말을 섞으면 안돼요 ㅉㅉ
만 나이로 46살에 제주도서 가본적 있는데, 제가 눈치가 많이 없었네요.
젊은 친구들이 눈치도 안주고 잘 어울려주던데.
게스트 하우스에서 숙박하면 저런 이벤트를 하는건가요?
어린 친구들만 하는 겁니다 흠흠
91년생이면 애기고만
91년생? 훗~~ 윤아보다 어리구먼 😏
일본 게스트하우스에서는 나이가 좀 있는 서양인 관광객을 종종 봤는데...
우리나라는 20대가 주류더군요.
제주는 또 분위기가 다르던데...
40대 정도 되신 분들 잠만 주무시고 새벽에 등산가방 메고 나가시는 걸 본 적이 있습니다.
아마 한라산 등산하러 오신 분들이 잠깐 머무르다 가는 경우가 있는 듯 했습니다.
보통 한라산 근처 게하는 등산목적이 99.9%이기에 등산인들이 주 고객이긴 합니다 직원이 차로 등산로까지 라이드해주는게 주 업무이니 말 다 했죠 ㅎㅎ 다만 제주 중에도 애월이나 협재쪽 핫플에 있는 게하는 위 짤처럼 청춘의 비율이 훨씬 높습니다
100세 시대라고 하면서, 30만 넘어도 나이 많다고 인식하는 사회가 웃기긴 합니다. 이제는 30대까지는 그냥 젊고 어린 사람 취급해도 되는 시대인데 말이죠 ㅎ
행정안전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 6월 기준 한국의 중위연령은 43.4세이다.
지금은 더 올랐겠죠? ㅎㅎ
나이 제한 없이 소소한 파티하는 게하 운영했었는데 1년에 40대 이상분들은 손에 꼽을 정도로 밖에 안오드라고요.
10년전에 게하 갔을때도 최연장자였어서 그후로는 그냥 파티없는 게하 1인실 or 호텔갑니다.
아니 일단 갔다는 게 성공이죠. 너무 많으면 가지도 못한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