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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야외직관 많이 다니시는 분들 알려주세요.

Gaiz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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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6-04-15 07:54:43

여름을 꺼려하는 이유는 무더위나 습도가 어마어마하게 뜨겁고 땀이 난다고 들었지만..

그럼 겨울에 직관을 많이 다니는걸 원하는 분들 많다면 장점은 무슨 이유가 있는지 알려주세요.

 

지금까지 야구나 축구를 보면 이렇게 의견이 나왔는데..

국내 프로야구는 무더운 한여름에 장내에서 땀 삐질찌질 흘리는게 절대적으로 싫고, 3월 4월 11월 코시(다만 11월은 추운 한파가 별로 심하지 않을시) 이렇게 직관 가기 좋다는 의견이 있었구요.

 

국내 프로축구도 역시 무더운 한여름에 서로 땀흘리며 쿨링 브레이크 하며 경기하는 기간을 최대한 줄이고, 겨울 기간을 늘리자는 의견이 많이 나왔는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는 대부분 겨울에 하는것만 하고 있습니다.

j리그도 추춘제로 그래서 변경한거 같구요. 그것도 아주 추운 한겨울에 대부분 했는데요.

올해만 보면 fc 서울이 주요경기를 목동에서 한번, 상암에서 한번 이렇게 했는데 두경기 j리그 왔었을때 날씨는 모두 한겨울처럼 장난아니게 추웠죠.

그렇지만 분위기는 여름은 물론 봄이나 가을에 하는것보다 관중들의 응원열기나 분위기는 오히려 더좋은거 같았네요.

특히 일본인들이 저번에 상암에서 서울대 고베 경기때 크게 응원하면서 셔츠 탈의까지 하며 미치도록 크게 응원했었네요.

 

여기까지만 짚어보면 저번처럼 크게 한겨울 날씨로 추울시 축구하거나 직관으로 응원할시 무슨 장점이 있을까요? 하물며 옷까지 탈의하고 응원하는 경우도 있다면..

 

제가 사실 원치 않는점은 개인적으로 한겨울에 축구경기를 그다지 원치 않아서 여기 한국에서 할때는 주중에서 주말 낮으로 변경하든지 그게 힘들면 킥오프 시간이라도 19시에서 18시로 앞당기든지 이렇게 할수는 없나 생각했지만..

이부분에 관해 직관은 아직 불편한 의견은 없었는지 현재까지 한국에서 2월이나 12월에 한겨울처럼 추운 한파가 있어도 관계없이 정상으로 진행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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