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헬 “케인은 지금 절정기, 바이에른과 잉글랜드를 동시에 이끈다”
https://tribuna.com/en/news/2025-10-08-the-best-striker-of-his-generation-thomas-tuchel-praises-harry-kane-in-the-highest-terms/
토마스 투헬 감독이 해리 케인을 향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바이에른 뮌헨과 케인은 2025/26시즌 최고의 스타트로 나섰고, 32세의 케인은 10경기에서 18골 3도움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케인은 잉글랜드 대표팀에 소집돼 웨일스와의 평가전, 라트비아와의 2026 월드컵 예선을 준비 중이다.
투헬은 Sport BILD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의심의 여지 없이 자기 세대 최고의 스트라이커다. 이미 새로운 단계에 올랐고, 지금은 경기마다 두 골씩 넣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금의 케인은 자신감이 넘치고 완벽한 컨디션이다. 바이에른과 잉글랜드 두 팀을 모두 짊어질 수 있는 선수다. 그의 전성기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주장으로서의 리더십과 존재감을 극찬했다.
케인은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우승에 이어 이번 시즌 초반에도 폭발적인 득점 행진을 이어가며, 유럽 최고의 공격수로서 그 이름값을 다시 한 번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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