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마드리드, 쿠보 영입 위해 6,000만 유로 바이아웃 발동 준비
https://tribuna.com/en/news/2025-08-14-atletico-madrid-come-with-60m-for-take-kubo-real-madrid-to-pocket-30m-reports/
마르카에 따르면, AT마드리드가 레알 소시에다드의 쿠보 타케후사 영입을 위해 6,000만 유로의 바이아웃 조항 발동을 준비 중이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이미 7명의 선수를 영입했음에도, 공격에 창의성과 스피드를 더하기 위해 쿠보를 최우선 타깃으로 삼았다.
쿠보는 2022년 레알 마드리드에서 소시에다드로 이적할 당시, 레알이 50% 재판매 수익권을 보유했다. 이에 따라 AT마드리드가 바이아웃 전액을 지불할 경우 레알 마드리드는 3,000만 유로를 얻게 된다.
23세 일본 대표 윙어인 쿠보는 최근 두 시즌 동안 라리가 최고의 퍼포머 중 한 명으로, 화려한 기술과 골·어시스트를 겸비한 생산성을 보여줬다. 소시에다드는 주축 선수 이탈을 원치 않지만, 바이아웃이 발동되면 구단 의사와 무관하게 이적이 성사될 수 있다.
한편, AT마드리드가 쿠보 영입에 실패할 경우, 유벤투스의 니코 곤살레스로 방향을 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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