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던의 시대에 No.3는 누구라고 생각하시나요?
조던이 농구를 지배한 ‘조던 강점기’ 시대..
그 시대 넘버 원은 누가 뭐래도 마이클 조던일테고, 넘버 투는 역시 아무래도 하킴 올라주원이라고 보는게 맞을텐데..
(조던의 1차 은퇴 시기니 이걸 조던 시대라고 해야될까도 싶지만..
어찌되었든 조던이 떠난 뒤 비어있던 왕좌를 리핏으로 먹은건 하킴이었으니까요!
)
이 둘 다음 가는 조던 시대의 넘버 3는 누구라고 생각들 하시나요?
후보로는 칼 말론도 있을테고, 조던의 영원한 라이벌 중 하나인 찰스 바클리도 있을테고..
조던과 데뷔 시기는 좀 차이나고 조던의 첫 우승 시즌부터를 기준으로 볼 땐 같이 뛴 시즌이 많아보이진 않아서 같은 시대라고 봐도 될 진 모르겠지만..
조던이 1차 은퇴하기 전 시기 까진 (1984/195 시즌 ~ 1992/1993 시즌) 매직도 시엠을 3회 차지했더군요.
이 셋 말고도 제가 모르는 선수들이 있을 수도 있구요.
굳이 넘버 3를 뽑자면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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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기준이면 말론이 맞지 않을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