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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퍼스가 내년 FA시장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거라 봅니다

고예림
2
  4689
Updated at 2018-08-26 18:02:06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어빙과 버틀러가 뉴욕이 아니라 클리퍼스에서 뭉칠 가능성도 약간은 있다고 봅니다.

 

뉴욕처럼 샐러리 정리만 어찌하면 투맥스 계획이 가능합니다. 정리 과정도 훨씬 수월합니다.

 

만약 올해 2년 이상 보장된 선수를 추가로 데려오지 않는다는 가정하에라면

 

갈리날리(22.6밀 만기)+루윌(8밀)+해럴(6밀 만기)+SGA(4밀)+로빈슨(3.5밀)+AV 부분보장 웨이브(2밀)

 

이렇게면 63밀 정도가 비게 되는데 만약 투맥스로 계약하는데 페이컷이 없다고 가정을 한다면

 

AV를 완전히 다른 팀으로 트레이드 시키거나 루윌, 해럴 등을 트레이드카드로 쓸 수 있으면

 

가능하긴 합니다. 물론 가장 좋은건 갈리날리의 만기계약을 받아줄 만만한 팀이 있어주길 바라는거겠죠.

 

카와이가 LA 노래를 하고 있는 모양새인데 전 그게 레이커스가 아니라 클리퍼스일 가능성도 높습니다.

 

레이커스는 어쨌든 뎅이든 몇몇 선수를 정리해야 가능하거나 페이컷을 해야 합니다.

 

클리퍼스는 그런거 없습니다.

 

게다가 내년 보장되어있는 선수들 중에 내후년에도 보장된 선수들은 신인 선수와 루윌의 부분보장뿐입니다.

 

내년이 틀어지면 AD나 홈타운보이 데로잔을 노릴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레이커스 못지 않는 자산을 갖추고 있는 구단인데 FA행선지 얘기할때 항상 뒷전이더군요.

 

아니면 그냥 만기 고액계약 받아주는 팀으로 인식을 하고 있는 것인지...

30
댓글
Scoot&Sharpe
2018-08-26 06:22:22

저도 카와이는 클리퍼스로 올 확률도 상당히 높다고 생각됩니다. 그나저나 루윌 8밀은 혜자중에 혜자계약이네요...클리퍼스가 내년 FA시장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거라 봅니다

dirichlet
2
2018-08-26 06:23:57

카와이는 잘 모르겠고, 버틀러 같은 경우는 직접적으로 LA에서 뛰고 싶다는 소식이 나온적이 없습니다만? 최근에 나온 블리쳐리포트의 EPIC PINCUS발 루머를 언급하는거라면, 이 루머도 어빙-버틀러 조합이 뉴욕에서 뛸 것이라는 루머와 마찬가지로 그다지 신빙성이 높아보이지는 않네요.

 

애초에 그 소식을 담고있는 기사 자체가 르브론의 파트너를 찾는다는 식으로 쓰인 글로서 레이커스의 젊은 선수들은 물론이고 버틀러뿐만 아니라 내년에 FA되는 다른 선수들에 대해서도 한번씩 언급하고 있는 기사입니다기사 원문을 직접 읽어볼 것을 추천드리고요

 

https://bleacherreport.com/articles/2792418-finding-lebron-a-second-star-should-la-be-looking-internally-or-to-free-agency


Per a source close to Butler, he's open to the idea of moving on from the Timberwolves to play alongside James in Los Angeles.

 

버틀러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 부분은 위 부분이 핵심일텐데, 르브론과 같이 뛸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정도로 옮기는게 맞습니다. 이 기자가 주장하는 소스의 신뢰성을 믿느냐는 둘째치고, 르브론과 같이 뛰는 것을 한번이라도 생각해보지 않은 선수가 리그에 있을까 싶네요. 소스가 맞더라도 큰 의미없는 코멘트라는 말입니다.

 

저 또한 내년에 버틀러가 미네소타에서 다른 팀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지만, 아직 FA 시장으로부터 1년 정도 남았고, 시즌이 개막되지도 않은 상태인데 이런 루머를 진지하게 받아들일 필요성은 없는 것 같네요.

WR
고예림
Updated at 2018-08-26 06:55:57

그냥 그 정도로 클리퍼스도 레이커스, 필라델피아, 골스, 뉴욕만큼이나 빅네임FA들에게 매력적인 장소라고 생각하고 어느 팀 못지 않게 가진 자산도 좋다고 표현하는거죠. 확률은 동등하구요. 그걸 따너서 개인적으로 버틀러에 대해선 LA지역으로 가는 것에 대해서는 꽤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dirichlet
1
2018-08-26 06:31:48

지금 나오고 있는 소스의 원 출처 기사에는 버틀러가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내용 없는데요? 

 

"그걸 따너서 버틀러에 대해선 LA지역으로 가는 것에 대해서는 꽤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꽤나 단정적으로 말씀하고 계신데, 이에 대한 확실한 근거 기사나 말씀해주시면 좋겠는데요. 

 


WR
고예림
2018-08-26 06:33:43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예요. 여러 루머들에 대해 특히 버틀러가 LA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그냥 무시할만한 수준의 루머는 아니라고 그냥 생각해요. 따뜻한 지역으로 가고 싶어한다는 루머도 본 적 있었구요. 개인적인 생각도 표현 못하나요.

dirichlet
16
2018-08-26 06:37:36

개인적인 생각을 표현하는 것에 대해서 문제 삼은 적 없고요. 개인적인 생각을 마치 제대로 된 소식이 있어서 그것을 바탕으로 작성하는 것처럼 확고하게 표현하니 문제가 되는거죠.

 

"그걸 따너서 버틀러에 대해선 LA지역으로 가는 것에 대해서는 꽤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당장 글 작성자분이 위에서 작성하신 댓글인데 제가 보기에는 확고해보이는데요. 그래서 제가 글 작성자분이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근거를 요청한거고요. 

 

WR
고예림
Updated at 2018-08-26 06:44:15

그렇게치면 버틀러와 관련된 어떠한 루머도 다 믿을 수 없고 신빙성을 확인할 수가 없네요.

dirichlet
15
2018-08-26 06:47:40

관련 원문 기사의 해당 문구나 소스의 신빙성까지 다 따져가면서 코멘트 드린건데 이런식으로 루머를 전부 뭉뚱그려서 표현하는 것은 불쾌하네요. 애초에 글 작성자분의 개인적인 생각을 단정적으로 표현하여서 그에 대한 반대의 의미로 제가 루머의 근거가 되는 기사 링크를 제시한 건데요? 위에서 링크한 기사들 다 읽으셨으면 잘못된 주장은 정정하시면 좋겠고요.

 

자꾸 개인적인 생각이라는 말을 반복하시는데, 애초에 올해 FA도 아니고 1년 남은 FA 선수에 대하여 확실한 근거 기사도 없이 단정적으로 표현하는게 문제라는 생각은 안 하시나 봅니다.  

WR
고예림
Updated at 2018-08-26 06:52:54
본 댓글은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dirichlet
16
2018-08-26 06:51:56

자꾸 말을 돌리는데, 위에서 링크한 기사를 확인하면서 본인이 단정적으로 언급한 잘못된 내용 확인하면 좋겠고요

 

 

저 또한 내년에 버틀러가 미네소타에서 다른 팀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지만이라는 표현과 글 작성자분의 "그걸 따너서 버틀러에 대해선 LA지역으로 가는 것에 대해서는 꽤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라는 표현의 확고함을 동등하게 보시면 저도 더 이상 할 말은 없네요

 

 

 

 

WR
고예림
Updated at 2018-08-26 06:59:45

결국 버틀러가 LA지역으로 가는 것에 대해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이 부분에서 열을 내시는것같네요. 그 부분의 표현에서 문제가 있다면 고치겠습니다.

 

그런데 버틀러가 와줬으면 좋겠다고 직접적으로 설득하는 것도 아니고 (님은 그러면서 얼마전에 동부팀으로 가줬으면 좋겠다고 멘트를 달았네요) 단지 클리퍼스가 빅네임FA들에게 매력적인 곳이다라는 것에서 시작해서 지금까지 온건데 버틀러 얘기에서 화가 나신것 같은데 말이죠.

dirichlet
7
Updated at 2018-08-26 07:19:20

지금 논쟁이 계속 돌고도는 듯한 느낌을 받는데요. 맨 처음에 제가 최근에 나오고 있는 루머에 대한 원본 기사 링크와 함께 제 생각을 제시했고, 여기에 그걸 따너서 개인적으로 버틀러에 대해선 LA지역으로 가는 것에 대해서는 꽤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라는 단정적인 코멘트를 다셨죠. 그래서 그 단정적인 표현에 대한 근거 기사를 물었더니 그에 대한 답변 하나 없이 개인적인 생각이라는둥 다른 루머와 뭉뚱그리면서 제가 예전에 단 발언도 비슷한 발언이 아니냐는둥 말을 돌려서 이렇게 길어지는 겁니다. 글 작성자분은 제가 묻는 말에는 답변 안 하고 있지만 저한테는 계속 질문을 하시던데 거기에 하나하나 답변을 다 드리죠.

 

1. 루머는 다 같은 루머다?

  아닙니다. 루머 제공자가 다 같은 신뢰성을 가지고 있다면 매니아 뉴스 게시판에서 Woj니 샴즈니 정보 제공자를 일일이 표기할 이유가 없죠. 이 두 사람같이 정말 오피셜급인 사람들이 아닐 때도 뉴스 게시판에 올려주시는 분들은 해당 정보 제공자가 누구인지를 알려주시면서 회원분들 자체적으로 신뢰성을 판단할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정보 제공자가 누구인지를 떠나서, 기사의 내용이나 뉘앙스 혹은 전체적인 단락을 같이 보면 그 뜻이 달라지는 경우도 있기에 루머를 확인하는 일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해당 루머의 전체 기사를 가지고 왔던거고요. 이에 대한 확인을 요청했는데 계속 다른 말만 반복하시니 댓글이 길어지는겁니다.

 

2. “저 또한 내년에 버틀러가 미네소타에서 다른 팀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지만이라는 표현에 대하여

  이 표현을 문제삼으셨는데, 이 표현에 제 예측이 담겨있는 것은 맞습니다. 그렇지만 그 내용만큼 중요한 것은 형식입니다. “이적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지만라는 표현에서 "그걸 따너서 버틀러에 대해선 LA지역으로 가는 것에 대해서는 꽤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라는 표현과 같은 단정적인 부분이 어디있다는거죠? 글 작성자분과 같은 형식으로 쉽게 표현하고 싶었다면 가능성, 생각 이런 단어들을 다 빼버리고 버틀러는 내년에 이적할 겁니다.” 이렇게 쉽게 댓글 달고 말죠.

 

3. 님은 그러면서 얼마전에 동부팀으로 가줬으면 좋겠다고 멘트를 달았네요

  이 표현 또한 문제삼으셨는데, 이걸 설마 예측으로 보시는건가요? 팬으로서의 희망사항인데 님같이 단정적으로 표현한 예측과 동일시하면 안 되죠. 희망사항과 예측을 구분해주시면 좋겠고요. 또 위에서 말했듯이 예측 중에서도 단정적인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을 구분하시면 좋겠고요.

 

 

 

 

WR
고예림
1
2018-08-26 07:25:23

버틀러가 LA지역에 가는 것에 대해 꽤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걸고 계속 지적하시는것 같은데 레이커스 기사를 마냥 찌라시로 보지 않는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서 달았던거구요. 물론 본인은 어차피 그건 신빙성 없는 루머다라고 일축하실거니 할 말은 없습니다. 막말로 제가 개인적으로 그런 것에 진지하게 생각한다고 버틀러의 행선지에 영향이 가고 그런건 아니잖습니까. 말토시 하나하나 지적을 하시는것 같은데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그냥 빅네임FA행선지에서 클리퍼스가 가능성이 높다고 작성한 글에서 버틀러가 나오니까 그 부분에 신빙성 있는 루머가 없다고 맨 처음에 글을 작성했잖아요. 카와이는 모르겠고... 제가 보기에 동부로 가줬으면 좋겠는데 LA지역 가능성이 나오니까 신빙성 있는 루머냐면서 얘기하시는걸로 보이거든요. 오해일 수도 있지만요.

 

물론 저도 어느 정도 찌라시라든가 그냥 한 개인의 의견이 버젓이 뉴스란이나 멀티미디어란에 올라오는 것 등도 있으면 어느 정도 거르거나 약간 참고만 하는거지 맹신하지 않구요. 그냥 버틀러가 대부분이 얘기 안하는 클리퍼스로의 이적에 대해서도 허무맹랑하지 않다 이 정도로만 이해해줬으면 하네요. 모든 팀과의 가능성은 열려있다고 생각하네요.

dirichlet
4
2018-08-26 07:30:29

그 기사를 진지하게 받아들여도 버틀러 측근이 미래에 르브론과 함께 뛰는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는 내용인데 이게 어떻게 LA지역으로 가겠다는 진지한 반응으로 받아들일 수가 있는거죠? 그것도 LA레이커스가 아닌 LA클리퍼스로요?

 

말토시 하나하나 지적했던 것은 오히려 글 작성자분이죠. 아까부터 묻는 말에는 답변안하시다가 이제서야 제가 질문한 내용에 대해 댓글 다는 것 아닌가요? 다른 댓글은 다 수정하면서 유독 문제가 되는 댓글만 수정안하시던데요.

WR
고예림
1
Updated at 2018-08-26 07:34:36

제가 언제 클리퍼스로 가겠다는 것을 진지한 반응으로 받아들인다고 했나요. 그리고 그렇다쳐도 버틀러가 클리퍼스로 갈 가능성이 아예 배제되어있는 것은 아니잖습니까. 카와이 얘기까지도 꺼내서 빅네임 FA들에게 의외로 매력적인 행선지가 될 수 있다 이렇게 적은겁니다.

[LAL] Dynasty
4
2018-08-26 11:28:13

말토시 하나하나 지적하는게 아니라 이적 관련해서는 원래 조심스럽게 이야기 해야되는게 맞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표현 하나하나에 신중을 기해야 되고요. 고예림님은 그걸 지키지 않고 확실하지 않은 정보를 가지고 단정지어서 이야기하셨기 때문에 지적을 받는 것이고요.

 

본인이 먼저 잘못을 해서 지적 받은 건데 말을 빙빙 돌리기만 하고 인정은 안 하시네요. 저번 글에서도 그러셨고 다른 회원분께서 고예림님의 토론 태도를 지적하시는 분도 계셨는데 이쯤되면 본인이 뭔가 잘못하고 있는게 아닌가 돌아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dirichlet
3
2018-08-26 07:23:50

글 작성자분이 궁금해하는 부분에 대해 다 답변을 드렸고요. 이제는 글 작성자분 차례입니다.

 

그걸 따너서 개인적으로 버틀러에 대해선 LA지역으로 가는 것에 대해서는 꽤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이 단정적인 표현에 대한 근거 기사는 없어보이는데요. 위에 댓글에서 문제가 있다면 고치겠다더니 다른 댓글들을 수정하고 계시는데 유독 문제가 되는 부분만 변동이 없네요? 애초에 그 댓글 때문에 시작된 건데 말이죠.

 

위에서 답변한 내용들에서 제가 질문드린 내용 포함하여 답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예전에 쓰신 글들에도 다른 분들의 반대 의견 코멘트가 많던데, 일일이 피드백 할 시간이 없다면 본인이 잘못 인지한 부분에 대해서는 본문 수정을 하든지 아니면 이렇게 잘못 알고 있었다는 댓글 하나라도 추가하는게 예의라고 보네요

WR
고예림
1
2018-08-26 07:30:31

버틀러가 레이커스를 갈 수 있다는 기사가 있었고 여기 말고 다음 카페에서도 버틀러가 LA지역을 갈 수도 있겠다라는 어렴풋한 글들을 봤었는데 받아들이는 사람의 차이가 있는건데 그걸 기사의 신빙성 등을 따져서 이건 찌라시다 믿을게 못된다 이렇게 믿는 사람들도 있는 반면에 저처럼 그걸 나름 의미 있는 기사라고 받아들일 수 있는거고 그건 생각의 차이이지 왜 그걸 어떤 근거까지 가져와서 제시해야 되네 이래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전 뉴스란에 레이커스로 갈 수 있다는 기사를 보고 님은 그걸 여러 출처나 신빙성 등을 따져서 믿을 수 없는 루머라고 하지만 저는 그냥 그걸 꽤 볼만한 루머라고 생각한것뿐입니다.

dirichlet
6
2018-08-26 07:35:01

그 기사를 진지하게 받아들여도 말이 안 되는 내용을 단정적으로 쓰시니 문제가 되는거죠. 애초에 단정적으로 쓰신 것도 문제이고, 그 내용이 LA 레이커스에서 LA 클리퍼스로 넘어가는 논리적 단계도 없을뿐더러 어디서 정보를 봤든 그럼 댓글로 확실한 기사 링크를 주시면 되는 것 아닌가요? 오히려 기사 링크는 제가 위에서 댓글 단 것 밖에 없는 것 같은데요.

 

끝까지 본인이 단정적으로 코멘트한 부분은 언급을 안하네요. 말로만 고친다고 하고 그 댓글만 유지하는 것을 보니 논쟁을 이어나갈 의미가 없어보이네요.

 

WR
고예림
1
2018-08-26 07:39:09

그럼 그거부터 얘기하시죠. 제가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 이 부분 말고 애초에 본문에는 클리퍼스가 빅네임FA들에게도 매력적인 행선지가 될 수도 있다고 하는 부분에 왜 버틀러 부분 관련해서 님이 그 출처까지 가져오면서 그닥 신뢰성이 없는 것이고 어디로 가든 알 수 없다고 작성하신건지 그 부분이 궁금하네요. 특정하게 버틀러를 지칭한 것도 아니구요. 투맥스가 가능하니까 의외로 빅네임FA를 데려올 가능성이 높을 팀일 수도 있다고 표현한거고 그 부분은 클리퍼스도 빅마켓이니까 그럴 매력적인 부분은 충분히 어필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뽕자
2018-08-26 08:08:42

레이커스도 그저 뎅 하나만 처분하면 됩니다 최악의 경우엔 스트레치 해도 되고요 클리퍼스 입장에선 ab보유하면서 맥스 한명만 데려 오는게 밸런스상으로 낫지 않을까요?

[MVP]JH13
2018-08-26 16:27:15

그냥 작성자분 본인이 진지하게 받아들인다는 내용 아닌가용

dirichlet
1
2018-08-27 12:09:58

먼저 아래 분과 같은 답댓글을 드리는 것에 대해서 양해의 말씀 드립니다.

 

댓글 수정 전에는 개인적으로 라는 표현은 없었습니다. 캡쳐본이 있으니 원하신다면 쪽지로 보내드릴 수도 있고요. 애초에 본문 작성자분이 개인적으로 라는 말 없이 댓글을 다셨고, 그래서 제가 15시 31분 에 댓글로 그에 대한 근거를 요청했는데요. 그동안에 본문 작성자가 개인적으로 라는 표현을 추가하면서 저보고 답댓글로 개인적인 생각도 틀어막느냐고 몰아간겁니다. 지금 보니 근거 요청 후인 15시 55분 '개인적으로' 라는 말을 추가하셨네요.

 

위에서 단 댓글은 개인적인 생각이었는데 댓글 다신 분께서 오해한 것 같다. 그러니 개인적으로라는 표현을 추가해두겠다.” 이 정도로만 답댓글 달았어도 이렇게 긴 댓글 릴레이는 시작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라는데 제가 간섭할 권한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런데 본문 작성자가 본인이 처음에 단정적인 댓글 단 것은 무시하고 루머를 다 같은 루머 취급하고, 제 예전 댓글을 일일이 뒤져가면서 언급하며 본인의 발언과 같다고 주장하고, 맨 처음 댓글에 단 기사 확인 요청은 계속 무시하며 어느순간 '개인적으로' 라는 표현을 추가해두니 이렇게 길어진 것입니다.

 

이런 식의 활동이 가능하다면 어떤 이슈에 대해 단정적인 코멘트를 작성해놓고 다른 사람들이 해당 소식의 출처를 물어보면 슬쩍 개인적으로 라는 문구를 추가해놓고 개인적인 감상인데 왜 근거를 요청하냐?” 라는 식으로 나오는 것도 가능하겠지요. 전 그런식의 접근이 화가 났던거고요.

 

본문 작성자분 외에 다른 분들께서 불편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저 스스로 돌아봐도 과한 면이 있네요.

타가타메
1
2018-08-26 16:53:45

"개인적으로 버틀러에 대해선 LA지역으로 가는 것에 대해서는 꽤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혹시 이 표현이 수정이 된 표현인건가요? 아니라면 dirichlet 님이 너무 과하신 느낌입니다.

dirichlet
1
2018-08-27 12:10:14

먼저 다른 분들과 같은 답댓글을 드리는 것에 대해서 양해의 말씀 드립니다.

 

댓글 수정 전에는 개인적으로 라는 표현은 없었습니다캡쳐본이 있으니 원하신다면 쪽지로 보내드릴 수도 있고요애초에 본문 작성자분이 개인적으로 라는 말 없이 댓글을 다셨고그래서 제가 15시 31분 에 댓글로 그에 대한 근거를 요청했는데요그동안에 본문 작성자가 개인적으로 라는 표현을 추가하면서 저보고 답댓글로 개인적인 생각도 틀어막느냐고 몰아간겁니다. 지금 보니 근거 요청 후인 15시 55분 에 '개인적으로' 라는 말을 추가하셨네요.

 

위에서 단 댓글은 개인적인 생각이었는데 댓글 다신 분께서 오해한 것 같다그러니 개인적으로라는 표현을 추가해두겠다.” 이 정도로만 답댓글 달았어도 이렇게 긴 댓글 릴레이는 시작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라는데 제가 간섭할 권한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런데 본문 작성자가 본인이 처음에 단정적인 댓글 단 것은 무시하고 루머를 다 같은 루머 취급하고제 예전 댓글을 일일이 뒤져가면서 언급하며 본인의 발언과 같다고 주장하고맨 처음 댓글에 단 기사 확인 요청은 계속 무시하며 어느순간 '개인적으로' 라는 표현을 추가해두니 이렇게 길어진 것입니다.

 

이런 식의 활동이 가능하다면 어떤 이슈에 대해 단정적인 코멘트를 작성해놓고 다른 사람들이 해당 소식의 출처를 물어보면 슬쩍 개인적으로 라는 문구를 추가해놓고 개인적인 감상인데 왜 근거를 요청하냐?” 라는 식으로 나오는 것도 가능하겠지요전 그런식의 접근이 화가 났던거고요.

 

본문 작성자분 외에 다른 분들께서 불편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저 스스로 돌아봐도 과한 면이 있네요.

심플
2018-08-26 17:21:50

작성자분이 진지하게 느껴지신다는 개인적 감상같은데 이적문제다 보니 격해지는 것 같네요... 다들 한숨돌리시고 편한밤 되세요

dirichlet
2
2018-08-27 12:12:02

먼저 위아래 분들과 같은 답댓글을 드리는 것에 대해서 양해의 말씀 드립니다.

 

댓글 수정 전에는 개인적으로 라는 표현은 없었습니다캡쳐본이 있으니 원하신다면 쪽지로 보내드릴 수도 있고요애초에 본문 작성자분이 개인적으로 라는 말 없이 댓글을 다셨고그래서 제가 15시 31분 에 댓글로 그에 대한 근거를 요청했는데요그동안에 본문 작성자가 개인적으로 라는 표현을 추가하면서 저보고 답댓글로 개인적인 생각도 틀어막느냐고 몰아간겁니다. 지금 보니 근거 요청 후인 15시 55분 에 '개인적으로' 라는 말을 추가하셨네요.

 

위에서 단 댓글은 개인적인 생각이었는데 댓글 다신 분께서 오해한 것 같다그러니 개인적으로라는 표현을 추가해두겠다.” 이 정도로만 답댓글 달았어도 이렇게 긴 댓글 릴레이는 시작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라는데 제가 간섭할 권한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런데 본문 작성자가 본인이 처음에 단정적인 댓글 단 것은 무시하고 루머를 다 같은 루머 취급하고제 예전 댓글을 일일이 뒤져가면서 언급하며 본인의 발언과 같다고 주장하고맨 처음 댓글에 단 기사 확인 요청은 계속 무시하며 어느순간 '개인적으로' 라는 표현을 추가해두니 이렇게 길어진 것입니다.

 

이런 식의 활동이 가능하다면 어떤 이슈에 대해 단정적인 코멘트를 작성해놓고 다른 사람들이 해당 소식의 출처를 물어보면 슬쩍 개인적으로 라는 문구를 추가해놓고 개인적인 감상인데 왜 근거를 요청하냐?” 라는 식으로 나오는 것도 가능하겠지요전 그런식의 접근이 화가 났던거고요.

 

본문 작성자분 외에 다른 분들께서 불편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저 스스로 돌아봐도 과한 면이 있네요.

[LAL]CoolSean
2018-08-26 18:02:06

클리퍼스로 갈 가능성도 약간은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관련 루머가 뜨지 않은 것으로 보아선 클립스쪽에서도 별 관심이 없는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뉴욕에서 제대로 샐캡 비우지 않고 미지근한 반응을 보인다면 클립스쪽으로

알아볼 가능성도 있겠네요. 가능성이 크지는 않다고 하더라도 말이죠.

 

카와이 경우엔 클립스로 올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제가 알기에도 카와이가 무조건 레이커스만 고집한게 아니라 LA로 가고 싶다고 하면서

레이커스와 클립스 모두를 언급한걸로 기억합니다.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
2018-08-27 07:07:38

 이게 이렇게까지 진지하게 받아칠 글인가요...

dirichlet
1
2018-08-27 12:13:09

먼저 윗분들과 같은 답댓글을 드리는 것에 대해서 양해의 말씀 드립니다.

 

댓글 수정 전에는 개인적으로 라는 표현은 없었습니다캡쳐본이 있으니 원하신다면 쪽지로 보내드릴 수도 있고요애초에 본문 작성자분이 개인적으로 라는 말 없이 댓글을 다셨고그래서 제가 15시 31분 에 댓글로 그에 대한 근거를 요청했는데요그동안에 본문 작성자가 개인적으로 라는 표현을 추가하면서 저보고 답댓글로 개인적인 생각도 틀어막느냐고 몰아간겁니다. 지금 보니 근거 요청 후인 15시 55분 에 '개인적으로' 라는 말을 추가하셨네요.

 

위에서 단 댓글은 개인적인 생각이었는데 댓글 다신 분께서 오해한 것 같다그러니 개인적으로라는 표현을 추가해두겠다.” 이 정도로만 답댓글 달았어도 이렇게 긴 댓글 릴레이는 시작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라는데 제가 간섭할 권한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런데 본문 작성자가 본인이 처음에 단정적인 댓글 단 것은 무시하고 루머를 다 같은 루머 취급하고제 예전 댓글을 일일이 뒤져가면서 언급하며 본인의 발언과 같다고 주장하고맨 처음 댓글에 단 기사 확인 요청은 계속 무시하며 어느순간 '개인적으로' 라는 표현을 추가해두니 이렇게 길어진 것입니다.

 

이런 식의 활동이 가능하다면 어떤 이슈에 대해 단정적인 코멘트를 작성해놓고 다른 사람들이 해당 소식의 출처를 물어보면 슬쩍 개인적으로 라는 문구를 추가해놓고 개인적인 감상인데 왜 근거를 요청하냐?” 라는 식으로 나오는 것도 가능하겠지요전 그런식의 접근이 화가 났던거고요.

 

본문 작성자분 외에 다른 분들께서 불편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저 스스로 돌아봐도 과한 면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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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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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3점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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