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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브롱이 팬분들 다 어디가셨나요..

킹브롱~
23
  3209
Updated at 2016-01-28 20:14:11

하루에도 수십번씩 틈날때마다 드나들던
매니아 였는데..
얼마전 블랫감독 해임 관련해서 그야말로
가루가 되게 까였죠..
차마 더는 볼수 없어 한동안 매냐,
관련뉴스, 심지어 클블경기까지 다 놓아버렸죠.. 정말 말그대로 멘탈붕괴..
마누라가 딸래미 데리고 이혼한다고 친정으로
피난갔을때도 버텨주었던 멘탈이..
르브론 땜에 무너질줄이야..
집나간 멘탈이 이제야 조금 돌아 왔네요..
커리어 내내 디시전, 리얼월드, 뭐 기타등등..
그리고 올시즌은 정말..
자고 일어나면 논란이 생기는 느낌??
올시즌 스타트를 끊었던 워킹 논란..
워킹 논란때도 어마어마 했었죠..
기본기 부족 부터 시작해
일부로한다는 말까지 나왔고,
댈러스전 어빙의 연장 쐐기3점
일명, 폭탄돌리기 새가슴 어시스트..
뭐 이밖에도 게시판 뜨거워진 논란들이 참
많았네요 올시즌은..
팬으로서 슬프지만 결국 대부분은 비판의 여지가 아주아주 충분했다고 봅니다.


허나 개인적으로 정말 아쉬운건 타당한 근거로 까이다가도 어느순간에는 도가 넘는 추측들과 비아냥들..
그런 댓글들 계속 보고있자니 차라리 안보는게 속편하다 싶더라구요 ..
어찌 비판과,비난과,비아냥을 구분하고
판단하냐 묻는 분들이 계실수있겠지만
솔직히 정당한 근거로 비판하는 글과, 근거도 없이 비난하는 글은 바보가 아닌이상에야 척보면 티가 나죠.
헌데 여기서..더욱더 아쉬운건 그 많던 르브론 팬들, 다 어디로 간겁니까..
저처럼 멘탈붕괴 라도 오신겁니까?
아님, 르브론이 예전같이 괴물같은 활약을 못해서 인지, 아니면 일련의 논란들로 인해 팬심이 떠나신건지..
잘은 모르겠지만 개인적인 느낌에 올시즌은 지나 갔던 시즌들에 비해 르브론 팬분들이 많이 줄어든 느낌입니다..
어서들 멘탈들 잡으시고 다시 응원 합시다~
아직 전반기도 안끝났어요~



21
댓글
누구게
2016-01-28 22:07:10

지쳤습니다. 우리 브롱이 팬분들 다 어디가셨나요..우리 브롱이 팬분들 다 어디가셨나요..우리 브롱이 팬분들 다 어디가셨나요..우리 브롱이 팬분들 다 어디가셨나요..우리 브롱이 팬분들 다 어디가셨나요..

Lebron제임스
2016-01-28 22:07:19

도 닦으러 산에좀.... 팬들도 쉴때 쉬어줘야죠~

30살
2016-01-28 22:53:35

플옵갈때까지 휴식 좀 취해야 플옵에서 또 까이는걸 견딜수잇을것 같은.... 브르롱은 팬을 너무 들었다놨다하네요 흑흑

스테픈제임스
2016-01-28 23:22:51

까이는것도 브롱이의 일부....라고 생각해야죠..머

Massiveattack
2016-01-28 23:29:24

사실 저정도의 재능을 가졋으면서 멘탈까지 겸손함을 가지기는 쉽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일련의 사건들이 커리어의 내리막이 보이는 상황에서 우승을 달성하기위한 욕심에서 나온거라..프로스포츠에서는 비난만 할 문제는 아니라봅니다. 진짜 비난받을 사람들은 스포츠도박을 위해 조작하거나 하는 사람들이죠

블랙파이터
2016-01-28 23:33:07

안겸손사고 더 욕먹어두 좋으니우승으로 답했으면 좋겠어요

로데
1
2016-01-28 23:39:47
[LAL]King
2016-01-28 23:57:44

릅 형 까이는 것에 이제 해탈한거 같습니다.

[LAL]조던을제치는남자
15
2016-01-29 00:18:24

힘내세요 다 지나갑니다


- 코비 팬

NBA팬36년차
2016-01-29 00:36:22

감사합니다. 우리 브롱이 팬분들 다 어디가셨나요..

듣보형
Updated at 2016-01-29 00:46:46

정당한 비판에 반박한다면 건설적인 토론이 될 수 있겠지만 맹목적인 비난에는 반박해 봤자 괜히 불씨만 더 키우는 꼴 밖에 안되죠.

괜히 파이어 나봤자 손해 보는 쪽은 르브론과 팬들 뿐입니다.우리 브롱이 팬분들 다 어디가셨나요..

NBA팬36년차
2
2016-01-29 00:40:25

브롱팬들은 득도해서 조용한거에요.

조용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근거없는 비판에 대응해도 답은 없더라고요.

사람들은 보고 싶은 것만 보게 되어있더라는.

그저 경기를 즐기는거죠.

앞으로 브롱이의 마무리(3~4년 쯤?)를 그냥 조용히 바라보렵니다. 응원하면서요.


그리고 브롱 말고도 요즘 아름다운 경기를 펼치는 팀들이 많으니,

자연스럽게 그 쪽으로 관심들이 많이 옮겨가겠죠.

골스 산왕 등 토나오게 아름다운 팀들 경기 말이에요~ 우리 브롱이 팬분들 다 어디가셨나요..우리 브롱이 팬분들 다 어디가셨나요..우리 브롱이 팬분들 다 어디가셨나요..

NBA Xpert
2016-01-29 00:46:29

르브론 팬으로선 세계 어느누구보다 광팬이라고 자청하는데......

요즘엔 크게 지칩니다.  디시젼 이후로 최고네요.

르브론과 캐브스 경기 보는게 인생의 가장 큰 낙인데 말이죠우리 브롱이 팬분들 다 어디가셨나요..

올해 반드시 우승했으면 좋겠어요.  그게 유일한 답일거 같습니다.

LebronJames[23]
2016-01-29 00:50:37
본 댓글은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Durant, Save Us
2016-01-29 01:31:24

아무리 답답해도 표현을 부드럽게 하셨으면 좋겠네요..

개,돼지라뇨...
이런 댓글은 르브론 안티만을 더 만들거 같습니다.
별 관심 없던 저도 르브론팬들 너무 심한거 아닌가 생각하게 만드네요...

LebronJames[23]
2016-01-29 03:14:10

저 대사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냥 생각난것 뿐이라구요.
뷰스콘
1
2016-01-29 00:56:53

그냥 조용히 보고 있습니다. 

뭐라도 쓰고 싶지만 요즘은 그럴 맘도 안생겨요.. 

KING 르브론
2016-01-29 02:18:37

무덤덤해요

어둥오
2016-01-29 05:12:33

밑도 끝도 없이 까내리는 논리를 내세우시는 몇몇 분들 때문에 르브론 예전 동영상 보면서 마음의 안정좀 가졌습니다.

체이서
2016-01-29 07:30:05

지쳐서 구경만합니다 우리 브롱이 팬분들 다 어디가셨나요..

Ziggy Stardust
2016-01-29 17:58:39

헤이터에게 제 인생을 낭비하기 싫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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