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플인 보면서 기대한 점
역시 커리는 역대 1위 개 뒤지는 슈터가 맞음
그와 동시에 게임이 너무 재밌음
우리가 알던 역대급 선수들과 전혀 다른 농구로 몰입을 시킨다는게 대단한 점임
전성기때 조차 미식축구마냥 축발 흔들어가면서 병신짓하던 그새끼
10-20년 뒤에 커리어 트레블링 부정 당해서
역대15위 근처로 갈 그 새끼랑 차원이 다름
내가 이번에 부상 회복 후 모습을 보고 기대하게 된건
커리는 여전히 피지컬이 아니라 체력, 움직임으로 슈팅을 가져가는 선수기 때문이라는거
큰 부상이 아니라면 훨씬 경쟁력을 오래 유지할거고
전에도 글 쓴적 있지만 스팟업 슈터로서 2옵이든 공동 1옵으로든 어떻게 보면 술갈통보다 롱런 가능하다는 부분임
전성기 때보다 낮아진 몸값
빠르게 달리기보다 많이 뛰는 커리의 움직임
에이징 커브에 크게 영향이 없는 손끝 감각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커리가 커리어 말년에 우승,파엠 더 추가해서 전성기때 말도 안되는 견제에 대한 보상을 받고 미식축구 고트호소보다 높은 역대 순위로 가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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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파엠 추가도 추가인데 올느바 퍼스트도 추가해야하지 않을까요? 4퍼스트로 은퇴하면 너무 초라한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