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espn/status/1108757692515053568
그딴거 없다! 내가 결장하는 것은 걸을 수 없을 때 빼곤 없다!
맘바 멘탈리티!
관리도 중요하지만 이런류의 멘탈을 가진 선수들에게 더 정이가더라구요. 조던 - 코비 - 하든..
저러다가 아킬레스가 터졌고 그 이후는.... 여하튼 필요 이상으로 작은 이상에도 너무 많이 쉬는건 당연히 문제지만, 코비처럼 너무 처절하게 몸을 혹사 시키는 것도 결코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그땐 강제혹사였죠.
매니아에서도 한 번 소개된 적이 있는데 코비 부상 관련 비하인드 스토리가 나온 칼럼이 있었는데, 거기 보면 강제 혹사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댄토니가 코비 빼려고 코비 본인한테 사정사정했다는 내용도 있구요. 유튜브 보면 코비가 선수 교체 거부하는 영상도 있습니다.
코비 본인의 잘못된 고집과 댄토니의 한계가 만나 부상을 만들어냈죠.
몸을 과신하면 안되는데 참 아쉽습니다.
코비는 좋아하지만 저는 이런거 볼때마다 피로사회 생각나더라구요.
변태..
현역 때는 저런거 좀비다 하면서 놀렸는데 막상 48분 뛰다가 사실상 커리어가 끝나버리니 그저 한 없이 아쉽더군요.. 11-12,12-13 모두 아직 기량 살아있었는데 갑자기 덩크도 힘겨운 몸으로 나타나 버려서 참 안타까웠네요..
관리도 중요하지만 이런류의 멘탈을 가진 선수들에게 더 정이가더라구요. 조던 - 코비 - 하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