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초를 못본게 오히려 다행이었네요
사정이 있어서 9회초 볼티에게 2실점하는 과정은 못봤는데, 나중에 하이라이트로 보니까 진짜 메식의 승리 및 팀 승리까지도 거의 날려먹기 직전 수준의 위기였네요. 😨
무사만루에서 케이드 스미스 등판으로 2실점에 1사 2,3루, 안타 한방 더 맞으면 4-4 동점까지도 허용할수 있었던 절체절명의 위기까지...
그리고 실제로 2사 2,3루에서 하마터면 우중간으로 빠질뻔한 타구를 브리또가 다이빙 캐치로 잘 처리해준 덕분에 4-2 승리할수 있었습니다.
가디언스의 최근 흐름은 나쁘지 않은데, 케이드 스미스가 자꾸 클로저 로서 불안불안 하네요.
클라세가 아웃되면서 새로운 마무리가 되었는데, 계속 이렇게 불안한 모습 보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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