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
(100경기)
그냥 427 보다 그러고 그다음 또 261을 한게...
저 때는 선수들 편차가 지금보다 훨씬 심할때라 본인 말로도 대충 던지다 위기상황에만 전력투구였다고 하죠. 그래도 대단한 기록이고..
내야땅볼 공 구르는 것 체크하려고 등판전에 1 3루 공 미리 굴려보는게 루틴일 정도로 치밀한 선수였죠.
함부로 약속을 하면 안되는 이유
저때 약속했던 '1억'의 가치가 지금으로 따지면 얼마정도 될까요
(100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