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kg 이번엔 성공!!
Jason의 쇠질이야기
지난 번 실패를 복기해보면 일단 벨트를 너무 꽉 조였던게 걸려서 이번엔 벨트를 한 칸 더 늘려잡았습니다. 이렇게하면 복압이 타이트하게 잡히는 느낌은 덜하지만 상복부에 압이 몰리는걸 방지하고 전체적으로 복압이 든든하게 잡히는 느낌이 들지요.
또, 템포가 좀 빨랐다, 그래서 힘이 빠지는 속도도 빨랐다. 그리고 너무 쉽게 포기한게 걸려서 이번엔 전체적인 템포를 늦추고 살짝 느리게 포기는 없다. 마지막 한 방울 까지 짜낸다는 느낌으로 조졌는데 성공했습니다.
PR(210kg*5)까지 약 3주가 남았는데 중간에 쉬는 날들이 끼어서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집가서 밥먹고 뽈차러 가야겠네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슴다. 즐거운 저녁 되십셔 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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