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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상한건가요? 와이프와의 의견차이

클러치히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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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09
Updated at 2025-03-30 03:56:27

본문 삭제했습니다 너무 처가 욕한것 같아 죄송하네요 좋으신 분들입니다

주신 충고들은 감사히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62
댓글
HZON
2025-03-30 02:34:07

저희와 처형내 아이가 없다보니 처조카가 이집안의 사랑을 다 받고있습니다.

 

본인이 쓰신 저 부분이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글 내용만 보면 가족들만 있는 자리인 것 같은데, 외부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주는 게 아니라서 가족들이 따끔하게 훈육하기보다는 그저 사랑스러워서 지켜본 거 아닌가 싶네요. 

WR
클러치히터2
Updated at 2025-03-30 02:37:04

음 바로 다음에도 썼지만 장인장모님은 처조카외에 3남매 그리고 그 배우자들한테도 다 잘해주십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코양이
2025-03-30 02:36:46

집들이는 끝났으니 다음부터는 식당에서 모이시면 자연스럽게 훈육이 될 것 같습니다. 

WR
클러치히터2
2025-03-30 02:38:52

네 댓글 감사합니다 

DrunkenOGRE
2025-03-30 02:37:17

사랑스러워도 사람으로 키워야죠.

Trae_icy
2025-03-30 02:38:37

이건 혼내야죠;; 저런거 안혼내고 하나만 낳고 오냐오냐하니까 진짜 개판되는거죠. 이건 정말 잘하시는겁니다.

WR
클러치히터2
2025-03-30 02:40:13

장인 장모님이 식구들 모이는걸 좋아하셔서 생각보다 볼일이 많은데 볼때마다 다음날 처와 사이가 안좋아지니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레이커스우승
1
2025-03-30 02:39:07

이상한건 아니죠

근데 마음을 조금 내려놓으시는게..

아무래도 바깥사람이시다보니

괜히 싸우다가 밉보이실라..

WR
클러치히터2
1
2025-03-30 02:41:52

밉보인다기보다 쟤는 왜저러냐? 그렇게들 속으로 생각들 하시는거같습니다 처는 직접 말로 하구요

할렐 루카
2025-03-30 02:41:11

혼내는 것과 훈육은 다릅니다. 안되는건 안된다라곤 말해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데스
Updated at 2025-03-30 02:42:16

자녀 교육의 가치관이 다른 것일수도 있습니다.

 

아내분과 맞춰가면서 합의점을 찾아나가야 하는 문제이긴 하지만

 

자신의 자녀도 아닌 경우, 그리고 본인의 자녀가 없는 경우라서 어디까지 맞춰갈수 있을지 쉽지 않을거 같네요.

 

아내분과 그쪽 집안의 자녀 교육관과 클러치히터2님이 성장해 오시고 클러치히터2님 본가쪽의 자녀 교육관에서 차이가 있는것을 이번 사건?으로 발견하게 되신거 같네요.

WR
클러치히터2
2025-03-30 02:43:05

네 맞습니다 자라온 환경이 다릅니다

처가는 사랑이 가득한집? 행사도 많고 모이는거 좋아하고 저희집은 각자 알아서 잘 사는 분위기입니다 

카어하
2025-03-30 02:42:29

부모가 뭐라 안할리가 없는데..뛰어다니는거야 통제 불능이긴 하지만 막흘리고 다닌다는게 과자를 먹으면서 흘린다는건지 반찬을 흘린다는 건지...뭔가 님이 살짝 예민한게 아닐까하는 생각이...그 나이 천방지축은 맞거든요

WR
클러치히터2
2025-03-30 02:44:20

어제같은경우 마들렌 들고 이방 저방 다니면서 부스래기 흘리고 다니더라구요 제가 예민한걸수도 있는데 처는 이런쪽으로 훨씬더 예민한 사람이긴 합니다

앗싸리
Updated at 2025-03-30 02:44:13

집에서 뛰고 먹을거 흘리고 거실창같은거 손으로 만지고 이런거는 그나이 아이들은 다하는거죠.. 가족끼리만 있고 공공장소도 아닌데 그렇게 뭐라할일은 아니라고 봐요

WR
클러치히터2
2025-03-30 02:44:40

네 댓글 감사합니다

Trae_icy
2025-03-30 02:46:10

집에서 뛰는건 안되죠 층간소음 스트레스 장난 아닙니다.

미스터사탄갈통이
1
2025-03-30 03:01:53

아이가 뛰어다니는게 자연스러운거와 아파트에서 뛰는거 제재하는 거는 별개의 문제죠. 님같은 사람들 때문에 층간소음 다툼이 끊이지 않는 겁니다.

산왕던컨
2025-03-30 03:39:53

뛰는거는 타인에게 민폐를 끼치니까 안되죠. 역지사지가 필요합니다

산마루
4
2025-03-30 02:46:23

처조카와의 관계를 보면, 처남댁이 1순위. 장인, 장모님, 3남매가 2순위. 그리고, 글쓴분 및 나머지가 3순위 입니다.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이 있지만, 옛날처럼 직계가 아닌, 가족, 친척 전체가 양육하는 것이 아니라서 3순위가 혼내고 하는 것이 서로간의 다툼이 원인이겠네요.

정말 큰 잘못이 아니면, 모른척 하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WR
클러치히터2
2025-03-30 02:49:01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제피
2025-03-30 02:59:46

여기에 동의합니다

Bluejay
1
2025-03-30 02:46:26

저랑 조금 비슷했던 상황 같은데 보통 형제간이라도 애들 혼내고 하는 건 부모의 역할이니 서로 터치 안하는 게 어느 정도 불문율 같은 겁니다. 나중에 조용히 따로 얘기하거나 하겠죠. 

근데 궁금한 게  그 일로 왜 와이프 분과 다툼이 생기는지 이해가 잘 안갑니다. 왜 뭐라 안하느냐고 싸우시는 건지요? 와이프 분도 나서기 애매한 포지션인데요.

WR
클러치히터2
2025-03-30 02:50:23

다음날 제가 얘기하는거죠 애가 저러고 다니는데 왜 아무도 제지 훈육을 안하냐? 그러면 애가 그럴수 있지 특이하다 애한테 질투하냐? 이런식으로 다툼이 반복됩니다

플랜.
1
2025-03-30 02:46:54

매일 보는 내 아이도 훈육이 어려운데

부모도 훈육하지 않고 가끔 보는 조카의

훈육이 가능하긴 할까요?

(남에게 피해 주는 아이의 훈육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점프스지
2025-03-30 02:48:13

참다 못한 한 마디 > 이게 어떤식이였는지를 좀 알아야 할 것 같네요. 

WR
클러치히터2
2025-03-30 02:52:06

뛰지말아라 들어가서 자라 이러죠 큰소리 내는건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당시에는 참다가 다음날 처와 싸우죠

점프스지
2025-03-30 03:06:47

이미 많이 감정적으로 틀어지신것 같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아이에게 직접적으로 금지 하는 방식 그것도 부모가 보는 앞에서 하신건 모양새가 그렇게 좋아보이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아이의 1차적인 훈육은 부모가 담당하는 것 이니까요. 최악의 경우에는 부모가 무시 받았다고 생각할 여지도 있어보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대화의 기본 방향성이 그 아이의 부모의 훈육의 지향점이 어디인지를 차근차근 파악하는 방식으로 갔다면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만약에 저였다면 그 아이의 부모에게 평소에 집에서도 아이가 식사때 저런식으로 행동하는지 만약 그렇다면 어떤 방식으로 제지 또는 훈육하는지 진짜 궁금증을 갖고 물어봤을 것 같네요. 만약 그 방식이 나의 생각과 다르다면 내 생각은 이런데 이런 생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면서 당사자의 상황을 이해해 보려는 방식으로 풀어갔다면 글쓴분도 좀 더 스트레스를 덜 받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WR
클러치히터2
2025-03-30 03:09:33

장문의 충고 댓글 감사합니다

김스뎅
2025-03-30 02:50:07

가정에서 가르칠수 없는데 공공장소서 제어가 되나요?  저라면 제가 이상한 사람되면 방문 못하게 합니다. 물론 그럼 더 이상한 취급하겄죠...

WR
클러치히터2
2025-03-30 02:51:14

싸움의 끝은 이제 안보게 하겠다인데 가족이다 보니 또 그럴수는 없죠 

잭 라빔
2025-03-30 02:51:52

저 조카 일로 쌓이는 스트레스를 받는것으로 보입니다 계속 거슬리는거 보이는거 참는것도 힘든일이죠

근데 아이를 훈육 시켜야함은 분명한거고 부모가 알아서 할일인데 남도 아니고 가족끼리 있는상황에서
따로 처남댁에 부탁을 하는게 어땠을까요.

댓글까지 보니 와이프 분이랑 싸우게 되는것도 굳이 다같이 모인 자리에서 꼭 한소리를 못참아서 그렇게 되는것처럼 보입니다.

WR
클러치히터2
2025-03-30 02:52:50

저는 스트레스 쌓이는데 처는 왜 그러냐 네가 이상하다 이런식입니다

스티븐스
1
2025-03-30 02:52:00

훈육은 부모의 몫이죠

blazet
1
Updated at 2025-03-30 02:53:42

추후 아이 키워보시면 아시겠지만 사실 훈육이 먹히는 나이는 아닙니다 훈육이 분명히 필요하긴 하지만 결국 주양육자인 부모가 해야하는거고 가족모임때 안혼내는게 그쪽 방침이면 불편한 맘은 좀 내려놓으셔야 할 듯 하네요. 정말 큰 잘못이 아니라면요. 특히 처가면 이모부 포지션일텐데 혼내기보다 조카하고 많이 놀아주셔서 점수 많이 쌓아두시는게 여러모로 좋습니다

WR
클러치히터2
2025-03-30 02:55:45

저도 피해를 보고 주위에도 피해를 준다고 생각되서 스트레스 쌓이는데 그냥 못본척 최대한 참아야하겠네요 이모부는 아니고 고모부입니다 

BlackQueen
2025-03-30 02:53:18

처조카는 처남과 처남댁이 키우는거니까 그냥 놔두시는게 속 편합니다

내 아이도 아닌데...

나중에 글쓴님이 아이 낳고 반듯하게 키워서 비교되게 해주시면 된다고 봅니다

WR
클러치히터2
2025-03-30 02:54:30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으악셰
2025-03-30 02:54:51

조상이 도와주실 때 기회 잡으세요. 누가봐도 앞으로 아이가 집이 아닌 공공장소에서도 똑같이 행동할 거라고 예상되는데도 훈육에 관심 없으면 그 집안은 남한테 피해주는 걸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인성일 가능성이 높죠.

WR
클러치히터2
2025-03-30 02:57:02

처남댁이 맹목적인거 같기는 합니다 ㅠ

으악셰
Updated at 2025-03-30 03:38:41

지금 댓글만 봐도 훈육이 무조건 혼내는 거라는 이상한 사고 방식 가진 사람이 많네요. 요즘 층간소음이 얼마나 민감한데 당연히 애들이 공동 주택에서 뛰어 댕기면 불러서 알아 듣게 잘 설명하고 가르치는 것도 훈육입니다. 집안 큰 어른이 그것조차 안하고 아내분도 그런 부분에서 같은 생각이면 지금이라도 잘 생각해보시는게 좋습니다

[NYK] I♥NY
2025-03-30 02:58:30

원래 처가 식구들은 같은 환경에서 자랐으니 그렇다 쳐도 처남댁이나 손윗동서분도 아이에 대해 똑같은 입장이신게 저는 좀 신기하네요. 가치관의 차이라 어느게 옳다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친척이라도 남의 집인데 보통은 아이를 제재하는게 일반적이라고 생각되서요. (제 아이라면 절대 그냥 안둡니다.)

다음부턴 되도록 밖에서 만나세요. 설마 밖에서는 좀 덜하겠죠. 

WR
클러치히터2
2025-03-30 03:02:15

처남댁이야 본인 아이이니...제가 볼땐 제일 맹목적으로 보입니다 손윗동서는 예민하지 않고 허허 하는 분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크래프트홀릭
Updated at 2025-04-19 23:04:25

그렇다고 와이프랑 싸우게 되는것도 안타깝네요.

근데 글쓰신분이 하실게 마땅히 없네요...와이프가 동생한테 뭐라할게 아니라면...힘내십쇼!

WR
클러치히터2
2025-03-30 03:03:19

이게 꽤 반복되다보니 저도 스트레스받나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김조던
2025-03-30 03:04:15

처조카면 피한방울 안섞인거 같은데

혈연아니면 남의자식함부러 혼내다가 어른싸움납니다 그냥 그려러니 넘기세요

정불편하면 피섞인 아내분을통해 훈계하라고 하세요

WR
클러치히터2
2025-03-30 03:05:54

네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충고 감사합니다

(=˘ϖ˘=)
2025-03-30 03:08:37

아이가 어떻게 행동하는지 영상이 있으면

좋겠네요

작성하신대로라면

글쓴이 제외 전원 무개념이라는건데

과연 그럴 수 있을까 싶어서요

WR
클러치히터2
1
Updated at 2025-03-30 03:13:35

좋으신분들인데 아이한테만은 맹목적이에요 물론 맹목적이라는건 제 기준입니다 

미스터사탄갈통이
Updated at 2025-03-30 03:13:33

저같은 경우는 처조카를 훈육시키려는 의도보다는 내가 사는 공간에서 아랫집에 피해를 줄수 있다는 요지로 아이를 혼내는 것이 아니라 처남한테 얘기를 했을거 같네요.

아이사랑은 가족 일이고, 그게 원인이 되어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가 가면 안 되죠.

글쓴분 마음에는 공감이 갑니다. 

WR
클러치히터2
2025-03-30 03:13:11

댓글 감사합니다 

샤방매니아
1
2025-03-30 03:17:04

남의 아이라고 생각하고 내버려두시죠.

가끔 보는 고모부가 뭐라고 한다고 아이의 행동이 개선되지 않습니다. 괜히 불편해질 뿐입니다. 

그냥 지켜보고 그러려니 해야지 훈육에 관여하면 처가 식구들이랑 더 불편해질 상황입니다.

WR
클러치히터2
2025-03-30 03:18:43

네 그러도록 할게요 댓글 감사합니다 

김스뎅
2025-03-30 03:32:36

전 반대인게 모인 장소는 글쓴님 집이죠? 처가가 아니고.. 그럼 애들이 뛰면서 오는 층간소음 원망은 누가 받나요? 훈육할 권리 당연히 있습니다.

WR
클러치히터2
2025-03-30 03:46:47

네 댓글 감사합니다

불공정
1
Updated at 2025-03-30 03:44:08

여기 댓글들 보니 왜 교권이 무너지고 맘충들이 득세하며 개념 없는 아이들이 많아지는건지 잘알겠네요 

WR
클러치히터2
2025-03-30 03:49:06

많은 분들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반성할건 반성하겠습니다 처가 분들은 모두 좋으신 분들입니다 죄송하네요

4점플레이
2025-03-30 03:56:36

고모부 이모부란 포지션이 욕먹기 딱 좋은 포지션이죠 저도 고모부가 있지만 본인 잘난 맛에 사시는분이라 저를 볼때마다 훈계하시는데 사실 속으로는 '피 한 방울 안섞인 주제에...'라고 생각하거든요 글쓴분 마음은 십분 이해합니다만 매일 볼 사이도 아닌데 굳이 미움 받는 역할 하실 필요없어보입니다 

비트겐슈타인
2025-03-30 04:00:41

읽는 제가 다 화나네요.. 밖에서 아이의 행실을 보면 부모가 어떤 사람일지 추측되는데... 에휴

난장고냥군
2025-03-30 04:17:00

저는 좀 다른 얘기를 하겠습니다.
님께서는 어떤 부분에서 기분이 상하셨을까요?
아이가 소란을 피운 거? 아내가 이해해주지 않는 것?
제가 보기엔 처조카에 대한 훈육이 문제가 아니라 아내분과의 갈등이 더 큰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단 이러니저러니 해도 처조카는 친가족이 아니고 그런 상황에서의 간헐적인 개입은 교육효과가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부부관계는 시시비비를 가려봐야 서로 사이만 나빠집니다. 저건 그냥 성향이 다른 거고 이성으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에요. 내 자식 문제도 아닌데 아내랑 말다툼하고 인터넷 커뮤니티 올려서 시비를 가려봤자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그러니 아이한테 쏠리는 신경은 좀 내려 놓으시는게 어떨까요.

죽정리
Updated at 2025-03-30 04:39:23

아이 부모와 조부모 계신 상황에서 처조카나 시조카에게 피 안 섞인 숙모, 이모/고모부가 직접 아이에게 훈계하는 건 이유가 어찌됐건 오해를 살 수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자칫하단 집안 전체의 가정교육이나 교양 의식 등에 대한 비난으로까지 받아들여질 수도 있고, 피 안 섞인 아이에 대한 애정 부족 혹은 이를 넘어선 질투와 견제로까지 취급받을 수도 있구요.

진짜 아이를 내 아이만큼 사랑해서 아이를 위해 버릇을 잘 들여줘야겠다 싶은 게 아니라면 그냥 예쁘다 해주고 잘 놀아줘서 점수 따는 게 낫습니다.

장지평
Updated at 2025-03-30 05:58:03

저도 5살짜리 딸이 있고 처조카 남아가 5살 6살 있는데 싫은건 어쩔 수 없죠 근데 뭐 처가집에서 저런 행동을 한다면 상관없는데 내집에서 저런 행동을 하면 애의 잘못이 아니라 처남과 처남댁이 못 배운거죠 내집이 아닌 곳에서는 예의를 지켜야죠 조부모가 가만히 있다면 처남이 조부모를 보고 그렇게 자란거에요 그리고 애를 저렇게 키우는 건 사랑이 아니라 방치에요 저는 제 딸을 정말 사랑하기에 저런 행동을 하면 절대 가만두지 않습니다 제가 술 안먹고 옆에서 놀아주며 예의 없는 행동하게 두지 않습니다 그게 사랑이고 희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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