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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초교서 8세 여아 및 교사 피습.....여아는 사망

jolin1019
9
  5549
2025-02-10 11:26:3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03768?rc=N&ntype=RANKING

 

 

아연실색하게 하는 뉴스네요. 진심으로 토할 뻔 했습니다

 

8세 여아가 누군가에게 원한을 살 리는 없을 것이고

 

반드시 잡아서 일벌백계하고 지옥의 고통을 안겨줬으면 좋겠습니다

28
댓글
장님버드나무
1
2025-02-10 11:27:37

흉흉한 뉴스네요..

호시노 아이
2
2025-02-10 11:38:47

이런놈한테까지 선처를 베풀어야 할까요 .. 인권을 보장해야 할까요 .. 법의 엄중함과 예방효과를 위해서는 결코 차별적으로 적용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압니다만 원칙은 원칙일 뿐 죽을때까지 극한의 고통에 몸부림치도록 선별적인 강력한 법집행이 필요해 보이는 이런놈들을 보면 씁쓸합니다 

참된자아
1
2025-02-10 11:48:05

정말 안타까운 뉴스네요...

다쾅
1
2025-02-10 11:52:38

현재 용의자가 돌봄교실 교사라 합니다. 정확한건 수사가 되봐야겠지만 8세아의 부모도 아니고 본인이 원한 살 일은 없지 않을까 싶네요. 조심스럽지만 주기적인 교원들의 정신 검진이 필요하지 않을지..워낙 요즘 정신적 스트레스가 심한 직업군이기도 하구요.

S!GNAL
1
2025-02-10 11:52:4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03808?sid=102

 

우선은 해당 교사를 용의자로 보고 수사하나 봅니다. cctv에 다른 사람이 없었는지.

S!GNAL
1
2025-02-10 12:24:4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03838

일단 교사라고 합니다. 이유가 무엇일지..

맹수
1
2025-02-10 12:37:48

뭐죠???

 

도대체 돌봄교실 교사가 8살학생을 죽일이유가 뭐가있길래😡

hwanny1723
1
Updated at 2025-02-10 13:48:12

해당 교사가 우울증이 있었고 (그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휴직했다 얼마전 복직했다고 하네요.

Darth Maul
1
2025-02-10 12:02:22

허... 저런 일이...

pictur2s
1
2025-02-10 12:10:33

응??? 지금 봄방학일건데요? 뭔일이죠?

VC-15
1
2025-02-10 12:17:10

요새는 방학에도 돌봄교실을 보내는 집이 많습니다.

방학전에 신청해서 희망하는 집은 등교할수 있구요. 

맞벌이 경우 부모의 재직증명서 등을 제출하면 가능하답니다.

방학을 해도 그전과 별다를것 없이 학교다니는 학생들 많습니다.  

pictur2s
1
2025-02-10 12:19:16

그럼 흔히 생각하는 초등학교 선생님이 아니라

돌봄교실 선생님이신가보네요 ㅠㅠ

VC-15
1
2025-02-10 12:22:10

이게 해당 학교 교사분들이 당직처럼 서로 번갈아가며 하는지 아니면 돌봄전용 교사가 따로 채용되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저희 딸도 돌봄교실을 보내는데 호칭을 돌봄교실 선생님이라고 하는걸 보면 학년 담임과는 별개로 계신거 같긴 합니다.

G.Arenas
1
2025-02-10 12:37:42

돌봄 전담사가 따로 있습니다. 초등교사는 돌봄과 관련된 행정업무만 볼 뿐 돌봄교실에서 아이들을 돌보진 않습니다.

runrunrun
1
2025-02-10 12:41:07

아 너무 안타깝습니다. 학교에서 저런일이라니... 

돌봄교사라고 하지않고 돌봄전담사라고 합니다. 시간대로 보면 돌봄전담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교사들은 돌봄교실에서 당직 서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VC-15
3
Updated at 2025-02-10 12:22:30

하아.. 별의 별 사건이 다터지네요..

이제 초등학교 2학년 올라가는 딸을 둔 아빠로써 마음이 너무 아프고..

걱정도되고.. 생각이 많아지네요.. 

얼마나 아프고 무서웠을까..

아이야.. 어른이 미안해.. 

좋은곳으로 가서 그곳에서 못다한것 다하고 맘껏 뛰어놀으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he선한영향력
2
2025-02-10 12:28:34

너무나 마음아픈 일이에요 ㅠㅠㅠㅠㅠㅠㅠ

 

그 아이의 부모님은 어떠한 것으로도 치유 받을 수 없을텐데, 정말 너무나 딱하고 안타까운 일이네요 ㅜㅜㅜㅜ

알테나
1
2025-02-10 13:18:52

교사가 여학생 죽이고 자해한거네요.. 난 또 외부인이 들어와서 한 범행인줄..

슬럼독 밀리어네어
1
Updated at 2025-02-10 13:31:48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19791?cds=news_edit

중요한것은 아니지만 정교사라는데. 왜 그런거죠. 돌봄교사님들도 대부분 신원이 확실한 사람들 위주로 아는데. 이제 2학년 올라가는 어린아이인데. 넘 어이가 없네요.

Hustle JAZZ
1
2025-02-10 13:51:34

도대체 저 어린 애들한테 어떻게 악감정을 가질 수 있는지

James Baxter
1
2025-02-10 15:17:56

안타깝고 기가 막혀서 뭐라고 써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서로 알고있던 관계도 아니라는데...

고인이 된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Goatrip
1
2025-02-10 15:34:31

조현병 환자라는데.. 조현병 정신병자가 애들 가르치는 교실에 있는게 말이 됩니까 얼마나 위험한 사람들인데;;

Hinrich
2
2025-02-10 15:57:24

뭐 이런.. 미성년자 그것도 어린아이 상대인데 사형 좀 시킵시다.

Le불혹
1
2025-02-10 19:31:25

진짜 이런 사람은 사형 집행했으면 좋겠네요 진심으로

절주와건강
2025-02-10 21:49:33

범죄자들의 인권을

그동안 너무 과하게 챙겨줬다.

사형시키자.

돼지빵
2025-02-10 21:50:49

정신병을 마냥 포용할수없는 이유죠.

죽은아이만 불쌍하네요

[POR]No7.Roy
2025-02-10 21:57:30

이래서 전 교사들 임용에 반드시 심리검사나 비슷한 무언가가 포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사범대를 나왔지만 사실 교사될 인성이 안되는 사람도 임용되는걸 본적이 있는지라...

하...아이가 무슨 죄가 있어서...ㅠㅠ 가족들은 어떻게 하나요. 이런건 도저히 용서할수가 없습니다. 인간이 아니에요.

gonny
2025-02-10 23:31:09

하... ㅜㅜ 부모 맘이 어떨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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