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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고래 건에 대한 생각

랄랄라N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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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5-02-09 04:03:54

이미 아우브레 박사가 나와서 발표할때부터, 실패에 대한 밑밥을 엄청 깔고 갔습니다.

난이도야 어떻든, 펀드 조성해서 의욕적으로 일하는 사람의 말투가 아니었습니다.

희망보단 실패만 말하고 갔어요.

나는 책임없다를 "미리" 깔아놓고 간거죠.

 

저는 인터뷰를 보고, 이사람이 "니는 책임 없고 너희들 책임이다" 라는

책임소재는 분명히 하려고 하는게 주 목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 가망없단거 알았을겁니다. 다만 그걸, 자원 개발의 어려움이라는 난이도 안에 숨겨둔거죠

그럼에도, 시추까지 하는건, 거기서부터 올 수 있는 경제적인 이득이 있기 때문이겠죠..

 

대왕고래 포기하면서,

정무적 판단이었다는 산자부 해명까지 나왔습니다.

 

뻔한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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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wiggi
2025-02-09 04:09:19

통상적인 process였나?

그렇지않다면 해먹은 이는 누구인가로 가야하겠네요.

 

통상적인 process였다면 그냥 정치싸움이겠죠.

아우구스투스2
2025-02-09 04:11:26

이미 입찰 과정의 문제로 산자부 차관이 사과를 한 건이죠.

wiggi
2025-02-09 04:20:08

네 자세한 것은 모르겠고, 혜택을 볼 수 있는 국민으로써 잘 되었음했는데 아쉽네요.

다음 정권에서 국힘이 되지만 않으면 어떻게든 잘 털겠죠.

릅릅르
2025-02-09 06:27:49

이번 엑트지오 건은 이게 통상적이라고 한다면 국가 전체가 썩었다고 볼수 있는거죠

gonny
2025-02-09 04:29:19

몇번 말했지만 이런 경우는 실패할 확률이 높고 실패할 확률이 높다는 것을 다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치 되는것처럼 티비에 나와서 되는것처럼 쇼를 하니 욕을 먹는거죠.

엑스포도 비슷하게 설레발 치다가 완전 망했는데도 말이죠. 

나비부인
2025-02-09 05:05:13

다른 거 다 떠나도 1인 기업에 코웃음이 나왔는데...영부인 일가가 워~~~낙 주식에 능통하시니까 저 사업 직전에 어떻게 움직였는지도 궁금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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