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고래 건에 대한 생각
랄랄라N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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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5-02-09 04:03:54
이미 아우브레 박사가 나와서 발표할때부터, 실패에 대한 밑밥을 엄청 깔고 갔습니다.
난이도야 어떻든, 펀드 조성해서 의욕적으로 일하는 사람의 말투가 아니었습니다.
희망보단 실패만 말하고 갔어요.
나는 책임없다를 "미리" 깔아놓고 간거죠.
저는 인터뷰를 보고, 이사람이 "니는 책임 없고 너희들 책임이다" 라는
책임소재는 분명히 하려고 하는게 주 목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 가망없단거 알았을겁니다. 다만 그걸, 자원 개발의 어려움이라는 난이도 안에 숨겨둔거죠
그럼에도, 시추까지 하는건, 거기서부터 올 수 있는 경제적인 이득이 있기 때문이겠죠..
대왕고래 포기하면서,
정무적 판단이었다는 산자부 해명까지 나왔습니다.
뻔한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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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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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적인 process였나?
그렇지않다면 해먹은 이는 누구인가로 가야하겠네요.
통상적인 process였다면 그냥 정치싸움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