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입니다.헤드헌팅 회사 CEO와 그녀의 비서가 된 싱글대디의 로맨스를 다룬 드라마인데 입소문을 타고 시청률이 점점 상승중이네요.
헤드헌팅의 세계가 궁금해서 보기 시작한건데 한지민 이준혁의 얼굴합이 좋네요. 추천드려요.
동재가 드뎌...로코 인생작을..
위짤은 유머이긴 하지만 배우가 늦게 뜨긴 했죠ㅋㅋ
이 드라마가 이겼다는 500억 대작은 뭔가요?
별들에게 물어봐
제목인줄 모른다면 오해 받을만한 댓글이네요 🤣
아, 정말 드라마 제목이군요. 무슨 할재 급의 드립인줄 알았어요.
이걸 안썼네요ㅎ공효진-이민호 주연의 별들에게 물어봐 입니다.
저는 500억 대작을 물으셔서 제목을 말한거 뿐인데. 별들에게 물어봐도 나쁘지 않아요
😁 당연히 농담이죠.
근데 본문과 상관없는 질문인데요..
금토드라마네요. 제가 TV드라마를 안 본지 오래되서 그런데... 옛날에는 주말(토일)드라마였거든요. 요즘은 저렇게 금토 드라마로 드라마가 배치되나요?
최초의 시도인지는 모르겠으나 응답하라1994가 금토 편성으로 좋은 효과를 봤다는 평을 들었었고(젊은 시청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잘 맞췄다), 이후에 시간이 좀 지나서 sbs가 열혈사제로 금토 편성을 시작했던 걸로 기억이 나네요.
영화 인턴 느낌난다고 하던데 정주행 대기 중입니다 얼른 완결하길
로맨틱 드라마 그리 즐기지 않는데, 이거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역시, 한지민 입니다.😍
이 드라마 때문에 이준혁이 인기 폭발이라던데
그런데 착하거나 나쁜 동재가 연기 스펙트럼이 더 넓은데 말이죠. 이준혁이 로맨스 아예 안찍은것은 아닌데 "시를 잊은 그대에게" 도 잼났죠
이준혁 첫 로코인 것으로 아는데,
진작에 찍었어야 되는 걸
이제야 고기가 물을 만난 느낌.
이준혁 근데 남자가 봐도 반하겠어 너무 잘생기고 호감형
요즘 핫한 이준혁과 유연석이 신사의 품격 당시의 장동건 보다 나이가 많네요
2012년 당시만 해도 로맨스 드라마 주연이 40대인게 굉장히 특이한 시도여서 "꽃중년"을 강조했었는데요.
13년이 지난 지금은 40대 남배우들을 더이상 꽃중년이라 부르지 않고 로맨스 주연인게 어색하지 않은 시대가 되었군요
핑계고에서 보고 보드게임덕후 이주녁씨에게 호감느껴져서 한번 볼까 싶었는데 드라마도 재밌나보네요
한지민 나온 드라마중 이쁘게 나오는걸로는 손가락 안에 들것 같습니다.
저리 이뻤나 싶을 정도에요.
동재가 드뎌...로코 인생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