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정산의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아.....
연이면 연마다 연초에 돌아오는 이 시즌.
올해는 토해낼 것인가 돌려받을 것인가
조마조마하며 국세청 홈택스에다 정보를
좌라라락 입력하고 빠진 내역 없나 매의 눈으로
보면서 회사 재경팀에서 정보 언제 올려주나
세월아 네월아 하고 있으면 공지 올라오고....
아 올해도 살았구나 하면서
희희낙낙 하며 13월의 월급을 받는 자와
피를 토하면서 돈을 뱉어내는 사람들이
교차하는 인생사 희노애락 희비의 시즌.
회계/재무 직종이면 여기저기서 날아오는
자료와 요구사항에 머리 아파질 시즌
매니아 형제자매님들은 어떠신가요.
아 저는 어림짐작으로 계산 때려본 결과
올해도 토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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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200가까이 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