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1살
5회 차범근 축구상 수상자인 박지성
만 18살
U-20 국가대표
U-23 국가대표
만 19살
국가 A대표 데뷔
교토퍼플상가 입단이후 1부리그로 팀 승격시킴
만 21살
월드컵4강
PSV 아이트호벤 입단
이후
PSV 리그 우승, 챔스 4강
만 24살.
맨유 입단
맨유 리그 우승
챔스 우승
만 29살.
월드컵 16강
월드컵 " 3회 연속" 골 기록
만 31살
킌즈파크 레인져스 입단
재능도 있었겠지만 박지성의 다재다능한 능력은 노력과 축구지능에 따른 결과이라고 봅니다.
보통 공격수는 정말 남들보다 특출난 뭔가가 하나 있습니다. 슛팅이라던지 밸런스라던지 스피드라든지. 이런건 재능의 영역이 크다고 보는데 동시대 다른 스타 플레이어들과 달리 박지성은 그런 번뜩이는 재능은 없었던게 맞습니다.
하지만 그걸 다분한 노력으로 여러가지의 능력을 수위권으로 올려놓은 덕분에 지금의 박지성형 스타가 완성되었고 그 지분은 다분히 노력과 끊임없는 축구에대한 고민의 결과라 생각합니다.
그런것도 재능이라면 재능이지만 신체능력에 따른 전통적 의미의 재능은 아닌지라...
대한민국 축구사에 손꼽힐 재능이고, 저 커리어를 완성시킨건 노력이죠.
애초에 그시절 대한민국 국민중 축구를 제일 잘하던 양반이었는데 재능이 부족했다는건 너무 가혹하죠
21살에 철의 포백 상대로 넣은 골
전형적인 재능러가 노력까지 한 케이스라고 생각 합니다
최상위권 선수중에 노력 안하는 선수는 없습니다. 몇년 반짝할수는 있어도 결국 그런선수는 오래 못가죠. 대한민국 역대급재능 + 역대급노력의 결실이죠.
그런데 극히 소수이긴 하지만 역대급 재능으로 노력은 상대적으로 덜한 축구 선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신태용 감독님이 그런 케이 스라고 하더라구요
역대급 재능인데 상대적으로 노력은 안한 케이스
선수들 사이에서 재능은 고종수가 갑 이었다네요, 다만노력을...
실제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천수도 역대급 재능에 비해 노력은 덜한(?) 이미지였던 것 같습니다
선수들의 고점이 재능이라면 유지하는게 노력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언급된 고종수나 이천수는 재능이 거기까지였던거죠.
아자르...
역설적이지만 그들이 상대적으로 성공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고평가를 받는다 생각합니다. 사실은 재능이 그정도였던건데 그게 아니라 노력을 안 해서 그렇다고 하면 좀 있어 보이잖아요.
02월드컵 대표팀에서도 전 안정환보다도 박지성이 더 특별해보였습니다.
전진드리블이 되는 유일한 선수였어요. 이천수는 02년에도 별로였다 생각하구요.
역대급 재능인데, 노력을 별로 안하는 선수는 오래 못가는것 못하는것 같아요. 자기관리가 안되어 고점이 빨리 오고 좀 높아도 전성기가 일찍 끝나죠.
겉으로 보이는 피지컬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것은 사실이죠.
외모때문에 노력파 선수로 오해받는 대표적인 케이스
역대급 재능러가 노력까지 한거죠.
재능도 있었겠지만 박지성의 다재다능한 능력은 노력과 축구지능에 따른 결과이라고 봅니다.
보통 공격수는 정말 남들보다 특출난 뭔가가 하나 있습니다. 슛팅이라던지 밸런스라던지 스피드라든지. 이런건 재능의 영역이 크다고 보는데 동시대 다른 스타 플레이어들과 달리 박지성은 그런 번뜩이는 재능은 없었던게 맞습니다.
하지만 그걸 다분한 노력으로 여러가지의 능력을 수위권으로 올려놓은 덕분에 지금의 박지성형 스타가 완성되었고 그 지분은 다분히 노력과 끊임없는 축구에대한 고민의 결과라 생각합니다.
그런것도 재능이라면 재능이지만 신체능력에 따른 전통적 의미의 재능은 아닌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