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많은 분들이 인증글을 올려주셔서
글 작성을 망설였었는데..
이 혹독한 날씨에 달리면서 느꼈던 감정들 광복절의 의미 등이 다시 떠올라 글을 올립니다.
페이스 굿이네요!
평균 페이스와 심박수 대단하십니다
심박이 괜찮은건가요? 평소 최고 심박만 신경써서..
죽을 힘을 다한건 아니지만
이 더위에 8.15는 완주하고자 좀 천천히 뛰었는데 결과도 나쁘지 않았네요.
5분 후반대로 뛰셨음에도 평균 심박이 130이 안되니
심박출량이 뛰어난 거 아닐까요?!
황영조 십니까? 평균 심박수가 128 이라니.......
엄청 힘든거에 비하면 덜 나온거 같기도 하네요.
페이스 굿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