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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와 요도가와 하나비

카를로스권
  409
2024-08-03 13:09:10

집 가까이 공원이 숨겨진 하니비 명소입니다.

일곱시 반 시작인데 다섯시 쯤 가니 벌써 돗자리

잔뜩 깔려 있더라구요.

일본 사람들은 왜 이렇게까지 하나비를 좋아하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여친에게 얘기했지만

어느새인지 저 자신도 꽤 빠져들었습니다.

 

뭐 유카타 입고 내옆에 앉아 있는 사람이

아름다워서 더 감동한 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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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monti
2024-08-03 13:27:08

요도가와 근차신가보네요.

저는 돗토리 갔다가 돌아오는 길이어서 혹시나 타이밍 맞으면 멀리서라도 볼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신오사카역 도착하니까 이미 다 보고 집으로 돌아가는 인파로 북적이더라고요. 이렇게 간접 경험이라도 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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