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가까이 공원이 숨겨진 하니비 명소입니다.
일곱시 반 시작인데 다섯시 쯤 가니 벌써 돗자리
잔뜩 깔려 있더라구요.
일본 사람들은 왜 이렇게까지 하나비를 좋아하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여친에게 얘기했지만
어느새인지 저 자신도 꽤 빠져들었습니다.
뭐 유카타 입고 내옆에 앉아 있는 사람이
아름다워서 더 감동한 거겠지요.
요도가와 근차신가보네요.
저는 돗토리 갔다가 돌아오는 길이어서 혹시나 타이밍 맞으면 멀리서라도 볼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신오사카역 도착하니까 이미 다 보고 집으로 돌아가는 인파로 북적이더라고요. 이렇게 간접 경험이라도 하네요.
감사합니다~
요도가와 근차신가보네요.
저는 돗토리 갔다가 돌아오는 길이어서 혹시나 타이밍 맞으면 멀리서라도 볼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신오사카역 도착하니까 이미 다 보고 집으로 돌아가는 인파로 북적이더라고요. 이렇게 간접 경험이라도 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