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 포지션 질문] 같은 팀원들이 주로 서 있는 형태로 플레이 하는데 필요한 전술
안녕하세요.
여전히 동농 즐기고 있는 경로형 포인트가드 입니다.
궁금한게 있어서요.
저희 팀이 자체전을 자주 뛰고 있는데,
같은 팀원이 경기중에 (체력저하 및 플레이스타일의 특성상) 그냥 서계시는 경우가 있을 수 있지요.
저는 패스를 선호하는 편이라서 패스를 드리고 싶은데...
패스를 던지면 분명 팀원 등 뒤에서 기다리는 수비수에게 걸리거든요.
그래서 움직여달라고 주문을 하기는하는데...
그 움직임이 패스를 줄 만한 움직임이 아닌 경우에는 결국 제가 해결을 해야할 때가 생깁니다.
혹시 이런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 전술이나 플레이가 있을까요?
보통 이런 경우에 저는 가운데를 파고들다가 하이아크 플로터나 스팟업 슛을 쓰곤 합니다만...
결국 혼자 난사하는걸 피하고 팀원들을 살리는 플레이를 하고 싶거든요.
제가 슛을 쏘고 해결하는 방법이 아닌, (어쩔 수 없이)서 있는 팀원들과 함께 맞춰볼만한
어렵지 않은 플레이가 있을런지요? 유튜브 링크나 이미지 출처가 있는 조언 환영합니다~^^
팀원들과의 사이나 성품, 인격들은 좋습니다. 팀원들에 대한 비난글이 아니므로
전술과 플레이에 대한 조언으로만 부탁드릴께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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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얘기가 아니라 노답입니다. 플레이가요. 디나이에 그냥 횡패스도 잘릴 정도로 안움직인다는 건 뭐 방법없죠. 연세 좀 있으신 팀 같은데 슛은 있다 보고 굳~~이 뭐 해볼만한건 코너 둘 하이에 더블스크린걸고 미드레인지 진입해서 오픈보는거 정도? 수비 한번 엉키고 오픈나면 그래도 슛이 있다는 가정 하에 서서도 공이 돌테니... 이정도는 걸으면서 해도 어느정도는 공이 돌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