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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아인들이 뽑는 최고의 인생게임 Q조

미쳔임마시블
3
  2252
2023-08-20 05:04:54
15
댓글
슈퍼셀
1
2023-08-20 05:14:56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가 없네요 

WR
미쳔임마시블
2023-08-20 05:48:32

아쉽게도 그렇게 됐습니다

니코가 석자다
2023-08-20 13:34:36

저도 보는 순간 실황 생각했는데 없네요.

Fito Paez
Updated at 2023-08-20 05:22:46

오락실 세대 추억이 많은건 스타디움 히어로네요.

WR
미쳔임마시블
2023-08-20 05:48:07

친구와 둘이서 재밌게 했죠

WR
미쳔임마시블
2023-08-20 06:31:40

예 그렇습니다 뚱뚱이 499가 유명하죠

고스퍼스고
2023-08-20 08:13:28

파워풀 프로야구와 국내게임 원더리그스타가 없어서 고르기 힘들었습네요

WR
미쳔임마시블
2023-08-20 09:32:19

원더리그스타는 처음 듣네요

[POR] 동농슈가
Updated at 2023-08-20 08:25:16

팀은 T(한신 타이거즈), 용병은 .499랑 .472를 늘 골라서 했던 기억입니다. 기본자세에서 타격하면 플라이 범타가 자주 나오는지라 한두 번 배트를 살짝 꺾어서 타격준비를 했더랬죠.

 

MVP2005는 아직도 얼굴패치 받아서 가끔씩 하고 있습니다. 트리플플레이부터 해왔던지라 가장 익숙한 게임이랄까요. 하드볼이랑 하이 히트도 해봤지만 당시엔 EA빠라 그런지 MVP시리즈가 저에겐 잘 맞더군요.

 

베이스볼 모굴이랑 OOTP는 이상하게 재미를 못 붙이겠더군요. FM은 엄청 재미있게 했는데 말이죠;;;

WR
미쳔임마시블
2023-08-20 09:33:55

저도 한신으로만 했습니다 유독 한신이 강하더군요

[POR] 동농슈가
2023-08-20 09:43:00

저 둘만 바꿔넣으면 진짜 쉬어갈 곳이 없는 타선이었죠. 심지어 대타로 쓸 수 있는 .180도 힘이 좋아서 스쳐도 홈런이었구요 매니아인들이 뽑는 최고의 인생게임 Q조

폭주*AI
2023-08-20 09:08:51

웰컴투 하드볼4, 아임 마이클. 중학교시절 하드볼4 미친듯이 했네요. 국내프로야구 패치가 된 버젼이었는데 친구네서 디스켓으로 복사해오면서 얼마나 두근두근하던지.. 하이히트베이스볼이 없는건 아쉽습니다!!

WR
미쳔임마시블
2023-08-20 09:36:37

학창시절 하드볼 추억이네요

[CHI]JordanRules
2023-08-20 15:11:59

하드볼5. (마침 사진도..) 94년인가부터 500 시간은 한거 같네요? 특이하게 메이저리그 단축시즌 후여서 그 데이터가 반영되어 있던 기억이네요. 지금 기억에 there goes 뭐 이런 멘트도 타격 전에 나왔던거 같고.. 켄 그리피 주니어, 앨버트 벨, 프랭크 토마스, 지미 키, 마크 맥과이어, 새미 소사... 머릿속에 이름들이 그냥 막 떠오르네요..! (본즈는 약물 전이라 엄청난 공수주 플레이어였던 기억) 근데 별개로 저에게는 야구게임하면 격전?격돌?페넌트레이스(msx) 랑 플레이볼3 입니다 플레이볼3도 500시간은 한거같네요. 장훈이니 크로마티니 아케야마 오치아이 구와타 막 다 나오는 게임인데.. 기억에 선합니다 :)

조던은11보다10이이쁘다
2023-08-22 13:33:50

야구9단이 없어서 섭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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