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7F4LpEBNabo
고향이라 반갑네요. 광업소 다 망해가는데 한 줄기 빛이 되려나요.
아침에 본 기사로는 본래 5년가량 소요되는 조사기간을 단축해서 탄광노동자들이 이직 등 공백이 발생하지 않게 하겠다고 하는데..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왜 강백호로 얼핏 보였을까요
강백호 티맥을 보고 들어왔습니다
저도 강백호로 봤습니다. 아직 눈이 침침한 나이가 아닌데 말이죠
비브라늄이면 더 좋을텐데.....
태백..... 잠시 살았던 곳이라 반갑네요.
좋은소식이네요. 오리하르콘이나 딴딴철이면 더 좋았겠지만.
와칸다...?
분명 티타늄으로 봤는데 와칸다가 생각나는 이유가 뭘까요
언옵테늄이었으면... 까뷔
첨단산업의 원료라니 반갑네요 사업성 여부야 앞으로 따져봐야겠지만 ^^
티타늄은 지각에서 아홉번째로 흔한 원소입니다
티타늄은 제련과정이 복잡하고 어려워서 우리나라에선 09년에나 처음 추출했습니다
개도국에서 수입하는게 훨씬 쉽고, 노천광산인곳이 많아서
경제성이 있다고 나올 확률은 좀 낮다고 보여집니다.
그래도 태백이 그야말로 유령도시가 되어가고 있는데 한줄기 빛이라도..
도시 자체가 사람이 없는거 뿐아니라 상수도누수 전국1위를 기록하는등
행정적으로도 굉장히 위태위태한 상황이라..
오 티타늄이 흔한 원소군여..
티타늄하면 뭔가 좋아보여서 대단하게 생각했었는데 ㅎㅎ
그냥 옛날처럼 동태삼 삼척시로 통합해야죠.
저거 캐는데 돈 엄청들거나 환경파괴가 심하지 않을까요
고향이라 반갑네요. 광업소 다 망해가는데 한 줄기 빛이 되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