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ㅠ 여자친구 에어컨 설치 사건…
Pierce.34
13893
Updated at 2022-07-18 04:51:26
안녕하세요 매니아 여러분
도움이 필요해서 급하게 글을 남깁니다.
여자친구가 오늘 네이버스마트 스토어 오픈마켓에서 에어컨 설치를 했는데,
하다가 기사님이 구멍을 뚫는데 전기선이 짤려서 설치를 중단하는 상황이 나왔습니다…
본인은 책임없고 미리 고지를 안한 여자친구네 부모님 탓이라고 전기는 끊기고 설치도 중단하고 가셨습니다.
전기기사 불러서 수리하니 50만원 나왔구요..
본인말로는 판매페이지에 타공후 발생하는 문제에대해서 기사 책임이없다는데, 적어도 그런 위험한 점에서 고지조차안한건 문제아닐까요? 막말로 전문가가가아닌이상 벽에 타공위치에 따라서 전기선 유무는 일반인이 알수가 없을 텐데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전화하니 일단 판매자랑 통화해보구 연락준다소는 하는데 하 열받네옹 ㅠㅠ
이미지에 상표가리고 올리는데 마지막 문구때문에 이게 진짜 저희가 핳말이 하나도 없는걸까요?
소비자 보호원에 연락을 해야되는제 ㅠㅠ 연륜있고 경험 많으실텐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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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을 개인업자에게 구입해서 설치하면 종종 있는일입니다. 경험상으로 서로 어느정도 인정하고 반반부담을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업자는 사실 전기가 벽어디로 흘러가는지 알수가 없고, 타공시에도 허락을받고 설명을드리는게 원칙입니다. 그런 설명이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주인이 타공위치 설치위치를 인정할시엔 집주인이 전액부담하는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