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낳으면 마음이 변할줄 알았는데..
GIF 최적화 ON
60.9M 4.3M
자꾸 변하네요
너무 귀여워요... ![]()
첫째 낳았을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여서
처음 아기를 만났을때
" 와.. 아기가 이렇게 예쁘다고..??"
하는 생각이 들던데..ㅋㅋ
둘째는 더 예쁘더군요..
두상도 동글동글 한게
눈도 잘 안떠져서 찌부둥한 슬픈 표정이
어찌나 귀엽던지..ㅎㅎ
셋째는 딸이었는데
생각했던것 보다 예쁘진(?) 않았던 것 같아요ㅋㅋ
근데 갈수록 예뻐지더군요
어릴때 그 못난이가 누구였나 싶을 정도 ㅋㅋ
넷째정도면 그냥 뭐 늘 보던 아기지
싶을줄 알았는데
세상 그리 귀여울수 없더라고요
막내의 시간을 길게 주지 못해 미안해 했는데 ㅋㅋ
다섯째는 또 왜그렇게 귀여운지...ㅎㅎㅎㅎㅎㅎ
매일매일 귀엽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네요
예전엔 지인들이 " 아기가 너무 귀여워요~" 하면
" 고맙습니다 " 했는데
요즘엔 누가 귀엽다고 하면
" 그죠 너무귀엽죠~!" 하면서 주책을..;;;ㅋㅋㅋ
애들 쪼로록 앉혀 놓고
" 아기 너무 귀엽지 않아??" 하면
아이들도 하나같이 저같은 바보 표정지으며
" 으흐흐 너무 귀여워 진짜 귀여워 "
하네요 ㅋㅋㅋㅋㅋ
자꾸자꾸 아기가 귀여워서 큰일입니다
지금까지 아들 딸 바보맘 이었습니다..![]()
비가오네요....
그럼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72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5째요? 애국자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