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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낳으면 마음이 변할줄 알았는데..

커리듀풀탐
106
  9345
2022-07-18 00: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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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변하네요
너무 귀여워요...

첫째 낳았을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여서
처음 아기를 만났을때
" 와.. 아기가 이렇게 예쁘다고..??"
하는 생각이 들던데..ㅋㅋ

둘째는 더 예쁘더군요..
두상도 동글동글 한게
눈도 잘 안떠져서 찌부둥한 슬픈 표정이
어찌나 귀엽던지..ㅎㅎ

셋째는 딸이었는데
생각했던것 보다 예쁘진(?) 않았던 것 같아요ㅋㅋ
근데 갈수록 예뻐지더군요
어릴때 그 못난이가 누구였나 싶을 정도 ㅋㅋ

넷째정도면 그냥 뭐 늘 보던 아기지
싶을줄 알았는데
세상 그리 귀여울수 없더라고요
막내의 시간을 길게 주지 못해 미안해 했는데 ㅋㅋ

다섯째는 또 왜그렇게 귀여운지...ㅎㅎㅎㅎㅎㅎ
매일매일 귀엽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네요
예전엔 지인들이 " 아기가 너무 귀여워요~" 하면
" 고맙습니다 " 했는데
요즘엔 누가 귀엽다고 하면
" 그죠 너무귀엽죠~!" 하면서 주책을..;;;ㅋㅋㅋ
애들 쪼로록 앉혀 놓고
" 아기 너무 귀엽지 않아??" 하면
아이들도 하나같이 저같은 바보 표정지으며
" 으흐흐 너무 귀여워 진짜 귀여워 "
하네요 ㅋㅋㅋㅋㅋ

자꾸자꾸 아기가 귀여워서 큰일입니다
지금까지 아들 딸 바보맘 이었습니다..
비가오네요....
그럼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72
댓글
코비 브라이언트
5
2022-07-18 00:48:08

5째요? 애국자이시네요

WR
커리듀풀탐
1
2022-07-18 00:51:24

몰랐는데 제가 애국자였나 보더라고요.. 나라를 위해 이 몸 바치고 있네요 위에 짤 아기가 다섯째 입니다 ㅎㅎ

코비 브라이언트
2
2022-07-18 00:52:15

저는 하나만 키우는입장인데 솔직히 그냥 이세상 부모님들 다 리스펙합니다 그래서 더 아이버리거나하는 부모들은 더 극혐하고요

WR
커리듀풀탐
1
2022-07-18 01:12:54

맞아요....ㅜㅜ 친정엄마랑 출산때마다 하는 이야기인데 .. 이런 아이를 어떻게 버리고 가냐고 ㅜㅜ

조선농민
2
2022-07-18 06:51:00

느바의 이동국 항상 행복하시길

WR
커리듀풀탐
1
2022-07-18 07:49:02

와 저는 이동국 가족 정말 존경하는게 4명중의 두명이 쌍둥이라는 거예요! 저는 다섯 키워봤지만 쌍둥이는 경험을 못해봐서 댓글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백석
2
2022-07-18 00:48:32

애국자시네요 아이 너무 귀여운 거 같아요

WR
커리듀풀탐
1
2022-07-18 00:51:48

요즘 우리집 귀요미 담당 막내예요! 귀엽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제임스워디
2
2022-07-18 00:48:45

다섯째요?? 저희는 둘도 힘에 붙히는데 존경합니다.

WR
커리듀풀탐
1
2022-07-18 00:53:43

첫째가 9살인데 동생들과 정말 잘 놀아준답니다 아이는 하나일때도 힘들죠... 충분히 공감합니다

돈치킨
2
2022-07-18 00:49:15

훈장을..

WR
커리듀풀탐
1
2022-07-18 00:55:47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주는 것만해도 이미 훈장 단 듯한 느낌입니다 고맙습니다 ㅎㅎ

A.I to A.I
6
2022-07-18 00:49:44

처음에 그러려니 읽다가 셋째 넷째 다섯째로 늘어나는거보고 놀랬네요

WR
커리듀풀탐
1
2022-07-18 00:56:26

크핫.. 제 노림수가 제대로 먹혔군요

CHRIS BUMSTEAD
2
2022-07-18 01:57:58

저도 같은 생각을

nbamania의 매니아
2
2022-07-18 02:24:53

저도 ㅋㅋ

폭주*AI
2
2022-07-18 00:50:15

추천 5개 넣어드리고 싶네요

WR
커리듀풀탐
1
2022-07-18 00:58:09

감사인사 5개 드립니다

스티브커리핏어겐
5
Updated at 2022-07-18 00:52:20

저는 넷에서 멈췄지만 ... 리스펙합니다! 아 물론 골스는 커리시대에 네 번에서 멈추지 말고 다섯 번째 우승도 가져올 거라 믿습니다 ^^

WR
커리듀풀탐
1
2022-07-18 00:59:11

왜 멈추셨어요..!! 아직 기회는 열려있는것 아닌가요? 커리의 다섯번째 우승을 함께 기원합니다

속공3점
2
2022-07-18 00:51:35

 주전은 완성되었고 식스맨만 있으면 딱이겠군요 !

 

대단하십니다. 훈장 받으셔야 될 것 같네요. 최고의 애국자 십니다.

WR
커리듀풀탐
2
2022-07-18 00:59:32

아빠가 식스맨이에요~~

오리온맨
2
2022-07-18 00:51:44

보기만 해도 흐뭇해집니다 아기를 낳으면 마음이 변할줄 알았는데..

다섯아이 맘 화이팅 입니다! 아기를 낳으면 마음이 변할줄 알았는데..

WR
커리듀풀탐
2
2022-07-18 01:00:02

오리온맨님~ 딸아이 육아로 많이 힘드시죠 ㅜㅜ 화이팅입니다

[ATL]FLY@HAWKS
2
2022-07-18 00:52:42

지금 하나도 기다리면서 벌써 걱정이 앞서는데 다섯이라니 대단하시네요.

 

존경합니다.

WR
커리듀풀탐
1
2022-07-18 01:01:37

제 경험으로.. 걱정하면 근심만 쌓이니 기쁨으로 기다려주세요 걱정이 무색할만큼 사랑스러울겁니다

Fito Paez
2
2022-07-18 00:53:57

가족 농구팀 가능하겠네요!

아빠는 헤드코치,엄마는 어시스턴트 코치.

WR
커리듀풀탐
2
2022-07-18 01:02:31

아빠는...식스맨이에요... 엄마는 응원담당...

누가동식씨?
5
2022-07-18 01:02:57

첫째 낳고 와 장모님이랑 똑같이 생겼네?!

둘째 낳고 와 아내랑 똑같이 생겼네?! 

 

첫째가 크며 느낀건 성격은 저랑 똑같....아기를 낳으면 마음이 변할줄 알았는데.. 

WR
커리듀풀탐
2
2022-07-18 01:05:34

장모님 얼굴 + 동식씨 성격 인건가요?? ㅋㅋ 어느 한구석이든 빼박으로 닮은 사람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고도 신기합니다 ㅋㅋ

누가동식씨?
2
2022-07-18 01:08:23

전체적인건 외가의 여성분들의 윤곽이고 거기에 이마는 친할머니 입술은 친할아버지더군요 아기를 낳으면 마음이 변할줄 알았는데..

거기에 제 성격 어쩜 그리 성격이 똑같은지 미워할 수가 없습니다.

아니 오히려 이해가 잘됩니다. 저랑 성격이 똑.같.아.서아기를 낳으면 마음이 변할줄 알았는데..

WR
커리듀풀탐
2
2022-07-18 01:10:00

와 저도요!! 신랑성격 닮은 아이는 이해가 잘 안되는데 ㅋㅋㅋㅋ 제 성격닮은 아이는 왜 그러는지 이해가 되더라고요...

[Hou]어떤날
2
2022-07-18 01:04:10

와... 다섯이라니... 존경합니다.

전 하나 키우는데, 이제 거의 다 키워가고있습니다. 

 

제 아들이 얼마전에 동생이 있었으면 좋았을걸...이라더군요.

그동안 절대 동생은 필요없다고 했었지요.

저도 둘째까지는 있었으면 좋았겠다고 생각은 합니다. 

 

글을 읽으면서,

응? 셋째? 응? 넷째? 에에에에에??? 다섯째?

하고 읽었습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응원합니다. ^^ 

WR
커리듀풀탐
2
2022-07-18 01:08:51

제가 나이 차이가 좀 나는 분들하고 근무를 했었는데 우리 아이들 보면서 항상 이야기 하시더라고요~ 둘 낳은분은 하나 더 낳을걸 그랬다.. 셋 낳으신 분도 하나 더 낳을 걸 그랬다.. ㅋㅋㅋ 부모님이 좋은 친구가 되어주면 되지요 ~ 늦지 않으셨다면 지금이라도... 제 친구는 고2때 여동생이 태어났어요 ㅋㅋㅋ 응원 고맙습니다

[Hou]어떤날
2
2022-07-18 01:16:24

제 친구도 고3때 동생이 태어나서, 야자 안하고 아기보러 간다고 집에 가곤 했었지요. ^^ 

 

제 아이는 이제 고2인데, 이제 새로 낳기에는 너무 힘들어서 못할거에요. 제 아내 나이도 꽤 있고. ^^

 

남의 아이만 보면 너무 예뻐서 정신을 못차립니다. 특히 딸을 보면. ^^ 

WR
커리듀풀탐
1
2022-07-18 01:21:19

딸이 예쁘긴 합니다.... 좋은 오빠가 있으면 언젠가 찾아올지도 ...ㅎㅎ 제가 남모르게 기도할게요..

퍼스트스텝
2
2022-07-18 01:04:19

읽다가 놀랬습니다. 대단하세요. 아기도 너무 귀엽구요. 항상 가정이 화목하시길!

WR
커리듀풀탐
1
2022-07-18 01:16:05

귀엽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지나갈게요~
2
2022-07-18 01:06:06

첫째둘째~ 다섯째까지 말씀하시길래 읭?하고 놀랐습니다ㅎㅎㅎㅎ 진정 애국자십니다!!!존경합니다!! 커리듀탐탐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WR
커리듀풀탐
1
2022-07-18 01:17:49

ㅋㅋ 요즘 애들하고 같이 다니면 대부분이 다 놀라네요~ 셋인가봐요~ 아 넷이네.. 읭 다섯이에요???? 댓글 고맙습니다

INTJ
2
2022-07-18 01:13:53

대단하십니다.. 진심으로 존경스럽네요

WR
커리듀풀탐
1
2022-07-18 01:18:47

존경 받기엔 부끄럽지만 아이들과 지내는건 행복하네요 댓글 고맙습니다

좋은날씨
2
2022-07-18 01:14:40

 쭉 읽다가 둘째...셋째...막내가 다섯째... 오마이갓!

대단하십니다 ㅜㅜ 잠은 잘 주무시고 계십니까? 몸 건강 잘 챙기십시오!!

대한민국 엄마아빠 화이팅!!

WR
커리듀풀탐
1
2022-07-18 01:22:33

생각보다 잠은 잘 자고 있습니다 ㅎㅎ 쪽잠의 달인이랄까요..ㅎㅎ 틈나면 자요 ㅋㅋ 댓글 넘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솔선수범
2
2022-07-18 01:15:30

 존경스럽네요. 진정한 애국자

WR
커리듀풀탐
1
2022-07-18 01:23:07

저도 이 나라를 위해 솔선수범 하겠습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만두은제
2
2022-07-18 01:45:18

셋도 애국자 부심 있었는데 겸손하게 살겠습니다.. 여름인데 다가가도 되나..

WR
커리듀풀탐
1
2022-07-18 01:50:50

겸손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셋째까지 얼마나 힘들게 키우시는데요~~! 에어컨이 있으니 다가가셔도 되죠 뭐

안현준
2
2022-07-18 01:57:47

9 7 3 셋 키우는 아빠인데 막내 너무 귀여워요 크크크 아내하고 맨날 '얘는 막내라 그런지 유독 귀여운 것 같아' 라며 감탄을 합니다

WR
커리듀풀탐
1
2022-07-18 02:17:48

오 우리가족이랑 비슷하네요 ! 첫째 둘째가 9 7 이에요! 그마음 너무 이해돼요~! 아이가 크는 걸 보면 아기때가 얼마나 귀여웠을때인지 알게되니 말예요! 아 얼마나 귀여우시겠어요

Letdown
2
Updated at 2022-07-18 01:59:58

 나이  50 다 되어서 겨우 하나 얻어서 ...  그나마 다행이네요

 

 둘째 가지고 싶지만.. 이제 쉽지 않을듯. 

 

세상 둘째 가지신 분들이 젤 부러운데

 

 아가 다섯 정말 부럽습니다 

 

 

WR
커리듀풀탐
1
2022-07-18 02:20:44

첫째를 힘들게 가지셨다가 오히려 둘째를 쉽게 가지시는 분들도 많긴 하더라고요~ 요즘 50이면 청년이죠 청년 !! 제가 기를 불어드릴게요~! 화이팅 입니다

Dubcat
2
2022-07-18 02:03:36

모든 엄마는 위대하다지만 커듀탐님은 더 위대합니다. 막내 출산 직전에 글 쓰신거 기억나는데 아가 잘 크고 있나보네요. 전 하나도 힘든데 너무 대단하십니다. 다섯... 몸은 괜찮으신가요 저는 하나 낳고도 너덜너덜한데.. 아가 다섯이면 자기들끼리 꼬물꼬물 돌봐주고 그러겠네요 상상만 해도 너무 귀여워요! 종종 아가들 육아일기 올려주세요!!!

WR
커리듀풀탐
2
2022-07-18 02:23:49

덥쓰리님 안녕하세요 커리글덕분에 자주 뵙긴 했는데 ^^ 네 걱정해주신 덕에 아기는 잘 크고 있어요! 저는 ㅋㅋ 어릴때부터 출산에 대한 로망(?)으로 건강관리를 열심히 했어요 ...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씩씩합니다 하나도 당연히 힘들죠.. 저도 하나 키울때가 가장 힘들고 어려웠던것 같아요.. 큰 아이들이 잘 봐주니 그나마 편한 생활을 해요 ~ 덥쓰리님도 힘내세요!! 건강 꼭 챙기시고요 종종 소식 전할게요 댓글 고맙습니다

[DAL]captain
2
2022-07-18 02:39:22

다섯째 낳으실때는 나이도 좀 있으셨을텐데 괜찮으셨나요? 저도 아들이 130일 막 뒤집기 하기 시작할때라 너무 귀여워서 내년에 둘째 가져보고 싶은데 내년이면 와이프도 40이라 걱정되서요

WR
커리듀풀탐
1
2022-07-18 02:42:58

아 저는 다 2살 1살 터울로 연달아 낳아서.. 다섯째 낳을때 35살이었어요!! 물론 첫째 낳을때만큼 팔팔하진 않지만 빨리 회복했어요! 주변에 40넘으신 임산부도 많이 계셔요! 요즘은 워낙 출산시기가 늦어지다 보니 그런것 같지만 아빠가 육아에 잘 동참해주시면 엄마도 힘들지 않게 아이의 사랑스러움에 집중하실듯요 둘째를 응원합니다

드라마틱펑크
3
2022-07-18 02:53:03

저도 애 둘인데. 아동심리학 수업 때 배운게. 애들 보면서 딱 생각나더라구요. "새끼"라는건 정말 취약한 상황의 개체인데. 그런데도 생존이 가능한 가장 큰 무기는 "귀여움"이라고...

WR
커리듀풀탐
1
Updated at 2022-07-18 02:54:16

꺄아~ 맞네요 귀여워서 제가 떼어놓질 못하네요.. 명언입니다

카와이카와이레너드
2
2022-07-18 03:09:56

멋지십니다! 존경합니다! 응원합니다!

WR
커리듀풀탐
2
2022-07-18 04:22:09

댓글도 응원도 고맙습니다

basketgood
3
2022-07-18 03:21:54

독수리 5형제 완성

WR
커리듀풀탐
1
2022-07-18 04:22:55

크하핫 ㅎㅎ 맞습니다 그렇게 되었네요

LebronIrving
2
2022-07-18 03:32:39

진정한 애국자시네요 아기를 낳으면 마음이 변할줄 알았는데..

 

 

추천 5만개 드리고 싶습니다!

WR
커리듀풀탐
2
2022-07-18 04:23:25

추천 5만개 받고 감사인사 5만개 드립니다 고맙습니당 ㅎㅎ

csccom2
2
2022-07-18 04:45:02

 아가 넘 귀엽네요아기를 낳으면 마음이 변할줄 알았는데..

WR
커리듀풀탐
2
2022-07-18 06:09:53

귀엽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Hinrich
2
Updated at 2022-07-18 04:49:18

진짜 부럽고 존경합니다. 그러고보니 다섯째도 순산하신거군요!

WR
커리듀풀탐
1
2022-07-18 06:11:10

네 ㅎ 염려해주신 덕에 잘 태어나서 잘 크고 있어요!! 태어난 초반에 황달이 좀 심했는데 입원하고 바로 좋아졌어요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8Kobe24
2
2022-07-18 11:10:31

예비아빠 입니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아기를 낳으면 마음이 변할줄 알았는데..

저는 본래 한명만, 아내는 둘째까지 가지고 싶어했는데 

어느정도 안정기에 접어들었는데도 불구 지금 입덧이 너무 심해서 둘째 생각이 없어졌다고 하네요

WR
커리듀풀탐
2
2022-07-18 11:27:47

저는 입덧이 거의 없었던 편이긴 한데.. 잠깐 겪었던 입덧 비슷함을 생각하면 그럴만 하다고 생각해요 ㅜㅜ 엄청 괴롭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키우다 보면 너무 예뻐서 또 가지게 된다는 이상한 마법.. 요즘은 입덧 약도 잘 나온다던데 참지말고 꼭 먹으라고 하더군요.. 아무쪼록 입덧이 얼른 사그라 들고 평온한 임신기간을 지나 예쁜 아기 만나시길 바랍니다

[POR]No7.Roy
2
2022-07-18 13:37:06

애기 이쁘게 크고 있네요. 저도 이제 다음달쯤 둘째가 태어날거 같습니다. 10년만에 리셋이라 첫째만큼 잘해줄수있을지 모르지만 힘내보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WR
커리듀풀탐
1
2022-07-19 00:47:18

우와.. 전에 임신했다는 글 봤는데 벌써 그렇게 되었군요! 더운날 출산하시겠네요..ㅜㅜ 힘내시고 육아 화이팅 입니다 10년전과 달라진 육아템의 신세계를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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