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2 질문있습니다.
중학교 다닐 때 디아블로2 안 하다가 이번에 구매한 30대 초반 1인입니다.
(1)
소서리스 레벨7인데,
인벤토리 겁나게 부족하네요.
포탈스크롤 책 샀고, 감별스크롤 책은 샀는데,
물약이 차지하는 부분이 너무 큽니다.
파랑색 이름으로 된 템 몇 개 주우면 끝이네요.
그리고 인벤토리에 소지시 능력치가 올라가는 아이템이 있던데, 이걸 뭐라고 불렀었나요?
이런 종류의 템들도 한두개는 들고 다니고 싶은데, 도저히 인벤토리 템칸이 안 나오네요.
하여튼 인벤토리 관리 팁 좀 부탁드립니다
(2)
염력이라는 스킬이 있던데, 이거 하나 찍으라고 해서 찍어놨습니다.
이거 그냥 텔레포트 선행스킬이라 찍어주는 느낌인데...
"염력" 이라는 이 스킬 사용법을 모르겠네요
(3)
공략보고 스태틱 필드 (전자기장) 이라는 스킬 1개 찍었습니다.
근데 이 스킬이...
완전히 딱 달라붙어서 평타 때리듯이 써야만 맞추는 스킬인건가요?
좀 당황스럽네요 그래도 마법사인데 ![]()
(4)
상점에 물건 팔 때 감정 안 하고 팔면 손해인가요?
디린이에게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글쓰기 |

1. 인벤토리는 후반으로 갈수록 더욱 모자르실 겁니다. 인벤토리의 한계가 답답할지언정 그러한 점이 이 게임의 매력이기도 해서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터득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말씀하신 건 부적(참)인데 나중엔 아이템 하나정도 들어갈 공간 외에는 참으로 인벤토리를 채우게 됩니다. 필요없는 템을 인벤토리에 쟁여두는 건 좋지 않습니다. 2. 염력은 멀리서 (벽 넘어서도) 상자를 열거나 템을 먹을 수 있습니다. 저는 필드보다 마을 창고를 가까이 붙지 않고 사용할 때 쓰는 편입니다. 3. 스태틱은 범위 스킬입니다. 어느정도의 범위 내에서 사용하시면 적용됩니다. 4. 감정 후에 팔아야 제 값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