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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뷰 : 아담스 패밀리

[BKN]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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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1-30 23:09:30

디맨입니다.

이번 영화를 끝으로 한국에 도착하였습니다.

평이 좋은 영화라고 생각하며 본 영화입니다. 그런데 명확하지는 않고 그냥 보고싶어 본 영화 같습니다.

 

- 취향이 스토리 개연성을 많이 따지는 편입니다. 유머가 잘 맞으면 아주 좋아합니다.

- 스포일러에 둔감합니다. 어느 영화든 스포 환영합니다.

- 부정적인 이미지를 많이 찾는 편인거 같습니다.

- 여운이 많거나 찝찝한 엔딩은 별로 안 좋아합니다. 해피엔딩을 좋아합니다.

 

이번 11월 영화는

아담스 패밀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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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스패밀리를 기억할 사람이 있나 싶을정도로 꽤나 옛날 드라마고

처음 소재는 꽤나 신선할수 있을법하나 의외로 오래 진행될수록 진부해지기 쉬운 내용인 만큼

이번 애니메이션도 역시나 그랬습니다.

 

무난하다못해 예측이 매우 쉽게 되는 전개였습니다.

역겹고 불편하고 으시시한걸 즐기는 가족이고 자녀들에게는 암살하는 법 배우고 있다거나

그러는데도 불구 여기서도 피어나오는 가족애 뭐 이런 내용이죠.

 

각자 특이한 성격이 맞아서 결혼했으나 마을사람들에게 역겹다고 쫓겨다고

그래서 어둠에서 숨어서 애들이나 키우며 세상과 단절된 삶을 사는데

막내아들 퍽슬리는 꼭 후손으로서 이어졌음 하는 검술은 관심없고 폭탄 제조나 한다든가

딸 웬즈데이는 재능이 넘치다가 세상아이들에게 관심 가지더니 결국 점점 귀여운거에 빠지니

부모님 서로 상심하다가 미국 카툰 드라마 답게 다시 가족에게 돌아갔고

뭐 활약하고 이사온 일반마을사람들하고 친해지고 그런 내용.

 

남들과 다른 사람들일뿐 그들을 피해주려는 그들이야말로 진정 추악한 인물이다

이런 느낌의 교훈도 남기긴 남겼는데요.

 

확실히 진부하고 노잼입니다.

캐릭터들도 괴상과 귀여움 중간에 걸친 느낌이기도 하고 인상적인 장면도 없었습니다.

저는 딱히 다시 보고싶다는 생각이 안들던 애니메이션이었네요.

 

제 영화평점은

드디어 기내에서 본 영화는 다 소개해 드렸고 12월에 극장을 못갔는데

제가 따로 티비로 본 영화나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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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Mr.Econ
2020-12-27 15:41:21

아, 라울 줄리아 형님의 아담스 패밀리인줄 알고 급하게 뛰어 왔...영화 리뷰 : 아담스 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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