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에게는 아마 장바구니에 넣고 몇년씩 지나가는 물건이 있을겁니다 가격이 비싸서가 아니라 굳이 사기가 망설여지는 그런거요 저는 그런게 한 트럭은 있지만 그중에 하나인 케이준 스파이스를 오늘 샀습니다 이게 뭔지 모르시는 분은 그냥 치토스 빨간색 생각하시면 됩니다 제 인생이 축복받았다고 느끼는건 향신료에 대한 거부감은 커녕 좋아 죽는다는겁니다 그리고 케이준 스파이스는 사랑이네요 뉴올리언스에 축복을
케이준 스파이스 정말 좋죠. 닭에도 잘 어울리고 무엇보다 새우+소세지+떡 등의 조합으로 대충 볶고 뿌려도 맛이 굳굳 합니다. 큐민 베이스로한 양고기 시즈닝이랑 굴소스랑 타코 시즈닝과 함께 엄청난 치트키인듯 해요.
케이준 스파이스 정말 좋죠. 닭에도 잘 어울리고 무엇보다 새우+소세지+떡 등의 조합으로 대충 볶고 뿌려도 맛이 굳굳 합니다. 큐민 베이스로한 양고기 시즈닝이랑 굴소스랑 타코 시즈닝과 함께 엄청난 치트키인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