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나라 생활 15년만에 필요한 물건을 바로 옆 아파트 옆 동서 구했습니다. 도보로 30초... 유부 할인까지... 오늘 같은 거래만 했으면 좋겠네요 제가 306동 파시는 분이 104동. 거래도 1분만에 끝.
이들의 직거래를 집 오던 길에 사모님들께서 보신다면..
이 참에 음식물 쓰레기 버렸습죠. 마눌은 이 인간이 이 시간에 왜?
제가 유부남 분들의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를 간과했군요! 아직 모쏠이지만 배워갑니다. 나중을 위해..
와치4 쓰시나보군요, 3이 전혀 안불편한데 기변 욕심이 스멀스멀!!
전 예전에 헬스 바이크 판매한다고 글 올렸는데 801호에서 802호 분과 직거래한 기록이 있습니다
저는 신도시 사는데 아파트 카페가 잘되어있어서 온라인 직거래 같은 층과도 거래 자주하네요 편하고 좋습니다. 저도 워치1 옆동 사람한테 팔았는데 파워비츠3파는데 또 그분께 팔았어요 ㅎ
정말 평화로운 거래네요.
그야말로 편-안
와 신기하네요.
이웃주민이셨네요 전 에일린의 뜰 살았었는데
이들의 직거래를 집 오던 길에 사모님들께서 보신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