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 블루스보다가 제가 공감했던 에피소드... - 스위스 아미 나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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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마린블루스 단행본이 있어서 보는데 재미있더군요. 당시 봤을 때보다 훨씬 아마추어 느낌(좀 어설픈 느낌)이 강합니다. 공감이 가는 에피소드들은 많은데 유독 이게 눈에 들어오더군요.

왜냐하면 저도 유럽여행가서 이거 사왔거든요.
그냥 유럽여행가서 아무 생각없이 선물용으로 물건을 사려다 보면 이게 제일 눈에 띕니다. 그런데 그런 생각을 저만 한게 아니었나 보네요.
제가 샀던 모델은 이겁니다.

빅토리아녹스 클래식 58mm. 선물용으로 이거 사오신 분들 많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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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맥가이버 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