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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피자집 건물주 아들이라는 말이 나오네요

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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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3 01:22:20

부동산 확인해서 누가 올린거 있던데 성은 같다고 나오네요 황씨
고로케집도 사촌이 건물주라고 말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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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러스트롱
2019-01-03 01:33:40

좋은 현상같지는 않습니다. 골목식당 프로그램 자체는 안보긴하는데 들리는 소식이 썩 좋지는 않네요.

파누엘
2019-01-03 01:37:40

고로케집은 건물주인 사촌누나랑 오늘 아침 방송에 나왔더라구요;

3배빠른붉은색
10
2019-01-03 01:41:21

이미 방송 목적을 잃어버린듯 하네요

힘들어하는 요식업자를 도와주는 프로가 아니라

이슈를 가져와 홍보효과를 노리는 사람들이 주가 되는 프로가 되었네요

이런상황이라면 백종원씨 이미지만 나빠지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샤방매니아
2019-01-03 01:56:10

공감하는 부분이 있지만 백종원이 욕먹을 일은 아니죠. 제작진이 섭외해준 식당에게 열과 성을 다해 솔루션을 제시하는거니까요. 욕은 제작진이 먹겠죠.

3배빠른붉은색
2019-01-03 02:06:01

결과적으로 백종원씨는 그 문제를 해결해 주겠지요. 프로그램 안에서는요

하지만 요식업을 하는 사람들, 특히 솔루션이란걸 받지 못한 인근의 요식업자들에게는 서운함이 남지요

 

둘째로 솔루션을 받은 대부분의 식당들이 그 전으로 돌아갔다는 이야기들이 돌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솔루션의 맛을 고려하고 갔지만 실망을 했을 것이고 

백종원의 솔루션이라는건 어짜피 별거 아니라는 판단이 설 가능성도 있습니다.

 

셋째로 돈가스집같은 예가 있습니다.

원래 취지는 골목 자체를 살리자는 취지였으나 특정 가게만이 호황을 누리는 이상특수가 생기지요

홍보의 효과며 방송의 효과입니다. 그러기에 많은 요식업자들이 솔루션 신청을 하고있는거겠지요

하지만 최강의 평가를 받았던 돈가스집은 휴업을 선포합니다. 주변 민원과 진상들에게서죠

 

마지막으로 골목식당이라는 프로 자체가 백종원씨의 이름을 걸고 하는 프로입니다.

자신의 이름을 건 프로의 평가 자체가 낮아지는데 본인에게 좋을 점은 하나 없다는거죠 

행온
Updated at 2019-01-03 03:59:47

백종원에게 포방터 골목의 시장 상권이 부흥했다고 상인들이 고맙다고 하는 장면들을 보면 특정한 곳만 호황을 누리는 걸로 돈까스집의 예를 든 건 너무 하지 않나 싶네요.

누굴까
2019-01-03 01:45:50

제작진이 욕 좀 먹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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