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뻘글)
십여년전 ? 전역 후 처음 아이폰 3GS를 프리스비라는 생소한 공간에서 줄서서 전국 7번째? 개통을 성공하였습니다.
내손에 컴퓨터가 손안에 컴퓨터가 생겼습니다. 놀라왔어요. 찔끔했죠...
그리고 손안에 자유가 생겼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범위이상의 상상력을 발휘해서
기기를 사용하면 아이폰은 그걸 해냈죠...
그리고 지금 LTE라는 글자가 3G보다 익숙해졌습니다.
IT에 대해서는 쥐뿔도 모르지만,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이는 폰이다보니, 5G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더
커지는게 사실입니다.
핸드폰은 용량이 커야 좋지라는 생각에서 요즘에 푹티비, 티빙, 넷플릭스, 멜론, 뮤직메이트, 클라우드 용량 구매 등 클라우드 서비스로 컨텐츠는 즐기는 제모습을 보고 놀라왔습니다.
이번 아이폰X를 구매하면서도, 용량을 작게선택한것도 이덕분이였죠.
그리고 제 아이맥에는 2TB의 사진과 음악이 들었습니다. 중학교 때부터 CD로 듣고, 2008년 부터 차곡차곡 찍어온 사진들을 아이포토에 지금의 사진앱에 정리하는 습관을 버리지 않았는데요
데이터들이 많아지다보니깐 이제 제가 관리할 수 있는 선을 넘어선거 같더라고요.
하드에 저장된 음악과 사진은 보지 않게 되고 인스타 피드를 넘기며 추억팔이를 하고
페이스북에서 수년전에 올린사진을 보고 옛날을 떠올립니다.
참 이런게 징그러워졌습니다. 5G는 얼마나 많은 제 삶의 소비습관 페턴을 바꿔놓을까요?
고집도 환경앞에서는 작아지나 봅니다.
수개월전에 뒤늦게 데이터 무제한 요금에 가입했습니다 .2년간 에그 열심히 들고 다니면서
써도 부족함없었는데, 이보다 더 좋아질 수 있을까 이보다 더 빨라질 수 있을까 하지만,
무섭게 바뀌는 인터넷 환경이 무섭네요. 앵겔지수?로 소비량을 판단하는게 아니라 이제 통신비 지출로 판단한다고 어디서 주어들었는데...
먹는것보다 통신비에 돈을더 많이쓰는 세상이 정말 왔네요. 공기도 물도 돈주고 먹는그런 세상...
그러나 이런 자본주의가 너무좋아 두팔리고 환영합니다. 5G야 ... 어서와 엄청 빨라져서 오렴..
지갑을 열어주마...
이상 뻘글이였습니다. *그런데 5g는 언제부터 상용화되고 5g는 내장 유심이 아니라 외장유심e심을 쓴다는거 같은데, 언제즘 실체가 들어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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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5g는 내년3월 상용화 예정이라고 발표났습니다. 3g에서 LTE넘어갈때처럼 당분간은 4G 5G 같이 사용하다가 자연스레 5G로 모두 흡수될걸로 보입니다